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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봅슬레이 눈썰매로 겨울이 뜨겁다.

소개

2018년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무대가 되는 대관령에서는 눈썰매도 올림픽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 이름하여 봅슬레이 눈썰매, 슬로프가 봅슬레이 경기장처럼 구불구불하기 때문이다. 튜브에 올라 눈 위로 미끄러지면 어른들도 ‘와~’소리가 절로 나올 만큼 스릴 있다. 전통 썰매 타기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은 체험이 될 것이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차항서녘길 27-22

코스 지도

1 대관령 눈꽃마을
대관령 눈꽃마을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황병산 자락에 위치한 대관령 눈꽃마을은 울창한 산림과 계곡이 어우러진 산촌 체험마을이다. 마을 대부분이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사계절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으며 산촌생태체험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겨울철에는 눈썰매와 스노우래프팅 등 눈 체험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봄과 여름에는 계곡과 숲길을 따라 자연 속 힐링을 즐기기 좋다. 마을에서는 레일 봅슬레이와 활쏘기, 투호, 동물농장 체험 등 가족 단위 여행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족구장과 계곡 수영장, 산책로 등의 부대시설도 마련돼 있으며, 숙소는 패밀리룸과 커플룸, 세미나룸 등으로 구성돼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또한 평창 황병산 사냥 민속 체험과 숲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자연과 전통문화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여행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

2 [강릉 바우길 2구간] 대관령 옛길
[강릉 바우길 2구간] 대관령 옛길

강릉바우길 2구간 대관령 옛길 걷기는 코스 길이 13.4km, 소요시간 6~7시간 걸리는 난이도 중급 코스의 걷기 길이다. 대관령 정상 구 영동고속도로 하행선 휴게소 자리인 신재생에너지전시관 앞을 출발하여 강릉시 선상면 보광리까지를 걷는 코스로 출발점은 바우 1길과 동일하다. 대관령 옛길은 영동과 영서를 잇는 영동 지방 관문 역할을 하던 곳이며, 신사임당이 어린 율곡의 손을 잡고 친정어머니를 그리워하며 걸었던 길이자, 율곡의 친구였던 송강 정철도 이 길을 걸어 관동별곡을 쓰고, 김홍도는 이 길 중턱에서 대관령 경치에 반해 그림을 그렸던 유서 깊은 길이다. 대관령 옛길은 문화재청으로부터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0년 11월 15일 명승 제74호로 지정되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명품 산소길 18선으로도 선정되었다. 봄과 여름엔 푸릇한 산세, 가을엔 단풍 그리고 겨울엔 눈꽃으로 가득한 설산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사계절이 아름다운 트래킹코스로 주변관광지로는 대관령 박물관, 국사성황사, 국립 대관령 치유의 숲 등이 있다. (출처 : 평창군 문화관광)

3 알펜시아 리조트
알펜시아 리조트
4 의야지 바람마을 하늘체험장
의야지 바람마을 하늘체험장

의야지 바람마을 농촌관광 하늘체험장에선 웰빙 치즈피자, 아이스크림, 아초쿠키 만들기, 고카트 체험 등 다양한 체험들을 경험하고 가족과 연인들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다. 고카트체험장은 안전상의 이유로 치마 착용 시 탑승을 금지하고 있다. 25개월부터 6세까지는 부모님과만 동반 탑승 가능하며 7세 이상, 신장 120㎝ 이상 학생부터 혼자 탑승가능하다. 단, 안전 상황에 따라 운영자 판단하에 탑승거부 될 수 있다.

5 [강릉 바우길 1구간] 선자령 풍차길
[강릉 바우길 1구간] 선자령 풍차길

강릉 바우길은 백두대간에서 경포와 정동진까지 산맥과 바다를 함께 걷는 약 350km의 길로, 강원도 말로 바위를 가리키는 말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바우길 1코스는 걷기 코스를 즐기는 관광객들 사이에서 선자령 풍차길 구간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출발지인 신재생에너지관을 출발하여 정상인 선자령을 지나 다시 원점으로 회귀하는 구간으로 총 거리 12km에 4~5시간 정도 소요된다. 정상 해발 1,157m의 선자령은 백두대간을 접하고 있고 드넓은 초원 위로 수십 기의 풍력발전기가 세워져 이국적인 풍경이 장관인 곳이다. 날이 좋으면 정상에서 겹겹이 포개어진 능선과 동해바다를 조망할 수 있으며 백두대간 등줄기에서 영동과 영서 지방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봄부터 가을까지 다양한 야생화를 볼 수 있으며 중간에 양목장을 경유하기도 한다.

코스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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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황병산 자락에 위치한 대관령 눈꽃마을은 울창한 산림과 계곡이 어우러진 산촌 체험마을이다. 마을 대부분이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사계절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으며 산촌생태체험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겨울철에는 눈썰매와 스노우래프팅 등 눈 체험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봄과 여름에는 계곡과 숲길을 따라 자연 속 힐링을 즐기기 좋다. 마을에서는 레일 봅슬레이와 활쏘기, 투호, 동물농장 체험 등 가족 단위 여행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족구장과 계곡 수영장, 산책로 등의 부대시설도 마련돼 있으며, 숙소는 패밀리룸과 커플룸, 세미나룸 등으로 구성돼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또한 평창 황병산 사냥 민속 체험과 숲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자연과 전통문화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여행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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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바우길 2구간 대관령 옛길 걷기는 코스 길이 13.4km, 소요시간 6~7시간 걸리는 난이도 중급 코스의 걷기 길이다. 대관령 정상 구 영동고속도로 하행선 휴게소 자리인 신재생에너지전시관 앞을 출발하여 강릉시 선상면 보광리까지를 걷는 코스로 출발점은 바우 1길과 동일하다. 대관령 옛길은 영동과 영서를 잇는 영동 지방 관문 역할을 하던 곳이며, 신사임당이 어린 율곡의 손을 잡고 친정어머니를 그리워하며 걸었던 길이자, 율곡의 친구였던 송강 정철도 이 길을 걸어 관동별곡을 쓰고, 김홍도는 이 길 중턱에서 대관령 경치에 반해 그림을 그렸던 유서 깊은 길이다. 대관령 옛길은 문화재청으로부터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0년 11월 15일 명승 제74호로 지정되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명품 산소길 18선으로도 선정되었다. 봄과 여름엔 푸릇한 산세, 가을엔 단풍 그리고 겨울엔 눈꽃으로 가득한 설산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사계절이 아름다운 트래킹코스로 주변관광지로는 대관령 박물관, 국사성황사, 국립 대관령 치유의 숲 등이 있다. (출처 : 평창군 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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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야지 바람마을 농촌관광 하늘체험장에선 웰빙 치즈피자, 아이스크림, 아초쿠키 만들기, 고카트 체험 등 다양한 체험들을 경험하고 가족과 연인들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다. 고카트체험장은 안전상의 이유로 치마 착용 시 탑승을 금지하고 있다. 25개월부터 6세까지는 부모님과만 동반 탑승 가능하며 7세 이상, 신장 120㎝ 이상 학생부터 혼자 탑승가능하다. 단, 안전 상황에 따라 운영자 판단하에 탑승거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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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바우길은 백두대간에서 경포와 정동진까지 산맥과 바다를 함께 걷는 약 350km의 길로, 강원도 말로 바위를 가리키는 말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바우길 1코스는 걷기 코스를 즐기는 관광객들 사이에서 선자령 풍차길 구간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출발지인 신재생에너지관을 출발하여 정상인 선자령을 지나 다시 원점으로 회귀하는 구간으로 총 거리 12km에 4~5시간 정도 소요된다. 정상 해발 1,157m의 선자령은 백두대간을 접하고 있고 드넓은 초원 위로 수십 기의 풍력발전기가 세워져 이국적인 풍경이 장관인 곳이다. 날이 좋으면 정상에서 겹겹이 포개어진 능선과 동해바다를 조망할 수 있으며 백두대간 등줄기에서 영동과 영서 지방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봄부터 가을까지 다양한 야생화를 볼 수 있으며 중간에 양목장을 경유하기도 한다.

코스일정
기타

소요시간

1박 2일

코스거리

58.38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