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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하는 충주 힐링 여행

소개

일상에 지쳐 있는 나를 발견할때면 한번쯤 여행을 꿈꾸어 봤을지도 모른다. 일상에서 지쳐있는 사람들을 위한 여행 코스. 소나무 80여 그루가 자라고 있는 목계솔밭부터 철새들을 만나볼 수 있는 능앙리섬 까지.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충주로 여행을 떠나보자!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 장천리 412-2

코스 지도

1 목계솔밭(충주)
목계솔밭(충주)

충주시 가금면 장천리 저우네 마을 아래편으로 솔 무더기가 있는 곳이 옛 명칭으로 목계나루의 목계솔밭이다. 목계솔밭에는 100~200년생 소나무가 자라고 있으며 여름철에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의 쉼터가 되고 있다. 이곳은 소나무로만 이루어진 3,800여 평 숲으로 충주시에서 보호수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목계나루 솔밭에는 전설이 있다. 그 중 하나는 목계나루는 이조 때 내륙 수운로로 성황을 이루었다. 그런데 목계나루는 매년 큰 화재가 나서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이러한 화재를 극복하기 위해 고민하던 중 한 풍수지리 하는 분이 이곳을 찾아왔다가 불의 기운이 승한 줄 알고 막을 비책을 알려주었다. 그 방법은 물길을 돌리는 것으로 동네 사람들은 강 가운데에 흙을 퍼다가 산을 만들었다. 반년이 넘어 강물을 목계 쪽으로 돌리게 됐고 그 산에는 소나무를 많이 심어 놓았다. 이것이 오늘날의 목계솔 무더기인 것이다.

2 중앙탑공원(충주)
중앙탑공원(충주)

국보인 충주 탑평리 7층 석탑은 남한강의 아름다운 경관과 잘 어우러져 있는 통일신라 시대의 석탑으로, 당시에 세워진 석탑 중 가장 규모가 크며, 우리나라 중앙부에 위치한다고 해서 중앙탑이라고도 부른다. 중앙탑 주변에는 넓은 잔디밭에 조각공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충주박물관과 술박물관이 위치해 있다. 한편 바로 옆으로 남한강에 조정지댐을 만들어 형성된 탄금호에는 여름철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어 휴양레포츠형 충주의 모습을 제공한다. (출처 : 충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3 충주조정체험학교
충주조정체험학교

충북 충주시 중앙탑면 중앙탑길에는 누구나 쉽게 조정을 접해볼 수 있는 조정체험학교가 자리하고 있다. 2013년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가 열린 현장에서 실제로 조정체험을 하게 되며, 실전에 앞서 조정의 역사와 기본 지식을 가르쳐주는 이론 교육이 진행된다. 이후 연습실에서 기본기를 배운 뒤 전문가와 함께 강에서 조정을 체험하게 된다. 기본 교육만 받으면 누구나 체험이 가능하다. 중앙탑사적공원 내에 있어 접근성도 좋다.

4 봉황자연휴양림
봉황자연휴양림

봉황산 자연휴양림은 한포천이 휘감아도는 을궁산 자락에 자리한 휴양림이다. 산림욕장은 주로 참나무, 소나무, 낙엽송, 밤나무가 주를 이루고 등산로 겸 산책로는 경사가 완만해 어린이들도 힘들지 않게 오를 수 있다. 산림욕장 입구에 계곡이 흐르고 오토캠프도 가능하다. 주변의 월악산국립공원, 충주호, 중앙탑, 수안보, 능암온천, 탄금대 등을 관광하고 쉴 수 있는 휴양지로 숙박 외에 운동, 등산, 물놀이 등 자연을 즐기기에 적합한 가족 휴양림이다.

5 봉황경(능암리섬)
봉황경(능암리섬)

봉황경은 한강 8경 중 제7경에 해당하는 곳으로 자연학습장과 산책로로 좋은 곳이다. 다양한 종류의 철새가 서식하는 곳으로 원앙, 큰고니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철새와 함께 물억새, 갈대 군락지가 장관을 이루고 있어 많은 사진작가들이 찾는 곳이다. 수변 산책로를 통해 야생 조류원을 볼 수 있고 전망 관찰대에서는 갈대숲의 전경과 소나무 숲, 철새들의 비상을 감상할 수 있다. 수변 잔디광장을 중심으로 자전거 도로, 제방길, 청소년 야영장이 있으며, 목계 나루터 재현 및 체험장, 수변 광장과 관찰 데크 등이 있다.

코스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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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가금면 장천리 저우네 마을 아래편으로 솔 무더기가 있는 곳이 옛 명칭으로 목계나루의 목계솔밭이다. 목계솔밭에는 100~200년생 소나무가 자라고 있으며 여름철에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의 쉼터가 되고 있다. 이곳은 소나무로만 이루어진 3,800여 평 숲으로 충주시에서 보호수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목계나루 솔밭에는 전설이 있다. 그 중 하나는 목계나루는 이조 때 내륙 수운로로 성황을 이루었다. 그런데 목계나루는 매년 큰 화재가 나서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이러한 화재를 극복하기 위해 고민하던 중 한 풍수지리 하는 분이 이곳을 찾아왔다가 불의 기운이 승한 줄 알고 막을 비책을 알려주었다. 그 방법은 물길을 돌리는 것으로 동네 사람들은 강 가운데에 흙을 퍼다가 산을 만들었다. 반년이 넘어 강물을 목계 쪽으로 돌리게 됐고 그 산에는 소나무를 많이 심어 놓았다. 이것이 오늘날의 목계솔 무더기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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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인 충주 탑평리 7층 석탑은 남한강의 아름다운 경관과 잘 어우러져 있는 통일신라 시대의 석탑으로, 당시에 세워진 석탑 중 가장 규모가 크며, 우리나라 중앙부에 위치한다고 해서 중앙탑이라고도 부른다. 중앙탑 주변에는 넓은 잔디밭에 조각공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충주박물관과 술박물관이 위치해 있다. 한편 바로 옆으로 남한강에 조정지댐을 만들어 형성된 탄금호에는 여름철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어 휴양레포츠형 충주의 모습을 제공한다. (출처 : 충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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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 중앙탑면 중앙탑길에는 누구나 쉽게 조정을 접해볼 수 있는 조정체험학교가 자리하고 있다. 2013년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가 열린 현장에서 실제로 조정체험을 하게 되며, 실전에 앞서 조정의 역사와 기본 지식을 가르쳐주는 이론 교육이 진행된다. 이후 연습실에서 기본기를 배운 뒤 전문가와 함께 강에서 조정을 체험하게 된다. 기본 교육만 받으면 누구나 체험이 가능하다. 중앙탑사적공원 내에 있어 접근성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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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산 자연휴양림은 한포천이 휘감아도는 을궁산 자락에 자리한 휴양림이다. 산림욕장은 주로 참나무, 소나무, 낙엽송, 밤나무가 주를 이루고 등산로 겸 산책로는 경사가 완만해 어린이들도 힘들지 않게 오를 수 있다. 산림욕장 입구에 계곡이 흐르고 오토캠프도 가능하다. 주변의 월악산국립공원, 충주호, 중앙탑, 수안보, 능암온천, 탄금대 등을 관광하고 쉴 수 있는 휴양지로 숙박 외에 운동, 등산, 물놀이 등 자연을 즐기기에 적합한 가족 휴양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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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경은 한강 8경 중 제7경에 해당하는 곳으로 자연학습장과 산책로로 좋은 곳이다. 다양한 종류의 철새가 서식하는 곳으로 원앙, 큰고니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철새와 함께 물억새, 갈대 군락지가 장관을 이루고 있어 많은 사진작가들이 찾는 곳이다. 수변 산책로를 통해 야생 조류원을 볼 수 있고 전망 관찰대에서는 갈대숲의 전경과 소나무 숲, 철새들의 비상을 감상할 수 있다. 수변 잔디광장을 중심으로 자전거 도로, 제방길, 청소년 야영장이 있으며, 목계 나루터 재현 및 체험장, 수변 광장과 관찰 데크 등이 있다.

코스일정
기타

소요시간

1박 2일

코스거리

21.61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