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와 함께하는 풍경여행!
소개
자전거 도시 상주에는 2002.10.26 상주시 남장동 229-1번지에 전국 최초로 상주자전거박물관을 개관하게 되었으며, 저탄소 녹생성장에 발맞추어 자전거문화 발전과 이용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2010.10.27 상주시 용마로 415로 확장 이전하였다.
경상북도 상주시 용마로 415 (도남동)
코스 지도
자전거 보유 대수가 많아 자전거 도시로 불리던 상주는 2002년 10월 26일 상주시 남장동 220-1번지에 상주 자전거박물관을 개관하게 되었으며, 2010년경 상주시 용마로 415로 확장 이전하였다. 저탄소 녹색성장에 발맞추어 자전거 문화 발전 및 이용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자전거와 관련된 다양한 볼거리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박물관은 기획전시실, 2개의 상설전시실, 상설체험관, 4D 상영관, 자전거 체험장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기획전시실에서는 자전거 관련 우표 약 500점을 전시하고 있으며, 상설전시실에서는 자전거의 역사, 안전 자전거, 사이클 관련 유물 전시 등이 진행 중이다. 자전거 체험장에서는 일반 자전거부터 2인용 자전거, 마차 자전거 등을 대여할 수 있다.
도남서원은 1606년(선조 39)에 창건하여 1676년(숙종 2)에 사액되었으며 1797년(정조 21)에 동·서재를 세운 후 몇 차례 중수를 거쳤다. 1871년(고종 8)에 철거하였으나 1992년 향토 유림에서 강당 등 일부를 재건립하여 복원하였고 2002년부터 유교 문화 관광개발 사업으로 정허루, 장판각, 전사청, 영귀문, 고직사, 일관당, 입덕문 등을 건립하여 지금의 모습을 갗추었다. 도남이란 북송의 정자가 제자 양시를 고향으로 보낼 때 ‘우리의 도(道)가 장차 남방에서 행해지리라’ 한 데서 비롯되었으며 조선의 유학 전통은 영남에 있다는 자부심으로 세워진 서원이다. 수백년 간 이어오면서 정봉주, 김광필, 정여창, 이언적, 이황, 노수신, 유성룡, 정경세, 이준 등 아홉 선생을 모시고 있으며 향사는 매년 음력 2월 8월에 행한다. 향사가 있을 때 외에는 닫혀 있어 경천섬 관광안내소에 문의하거나 영귀문을 통해 들어갈 수 있다.
청룡사는 경상북도 비봉산 중턱에 있는 작은 사찰로 대한불교법화종에 소속되어 있다. 1674년(현종 14)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지며, 중창과 관련된 기록은 인근 도남서원에 보관되어 있다. 사찰은 주 전각인 극락전과 산신각·요사·종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극락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팔작지붕 건물로 단청이 되어 있지 않다. 내부에는 목조보살상이 2층 누각의 화려한 보궁 안에 모셔져 있는데 높은 보관을 쓰고 한 손에 보주를 든 채 금칠한 사자상 위의 연화대좌에 앉아 있는 형태로 일제강점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목조보살상 왼쪽 불단에는 경주 옥석으로 제작했다는 높이 40㎝의 지장보살좌상이 있다. 머리에 모자를 쓴 이른바 피모지장에 천의를 걸친 양식으로 보아 처음 조성했을 때에는 한 손에 지팡이를 잡고, 다른 손에 보주를 들었을 것으로 여겨진다. 극락전 앞으로는 지름 130㎝가 넘는 석조 좌대 1점과 이와 비슷한 크기의 맷돌 1점이 있는데 이 유물들은 오래전에 청룡사가 많은 대중들의 수행처였음을 짐작하게 해 준다. 200m 거리에 낙동강을 조망할 수 있는 청룡사전망대가 있으며 낙동강 문학관 쪽 회상나루 관광지에 주차하고 청룡사까지는 1.5㎞로 왕복 1시간 소요된다.
코스 구성
자전거 보유 대수가 많아 자전거 도시로 불리던 상주는 2002년 10월 26일 상주시 남장동 220-1번지에 상주 자전거박물관을 개관하게 되었으며, 2010년경 상주시 용마로 415로 확장 이전하였다. 저탄소 녹색성장에 발맞추어 자전거 문화 발전 및 이용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자전거와 관련된 다양한 볼거리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박물관은 기획전시실, 2개의 상설전시실, 상설체험관, 4D 상영관, 자전거 체험장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기획전시실에서는 자전거 관련 우표 약 500점을 전시하고 있으며, 상설전시실에서는 자전거의 역사, 안전 자전거, 사이클 관련 유물 전시 등이 진행 중이다. 자전거 체험장에서는 일반 자전거부터 2인용 자전거, 마차 자전거 등을 대여할 수 있다.
도남서원은 1606년(선조 39)에 창건하여 1676년(숙종 2)에 사액되었으며 1797년(정조 21)에 동·서재를 세운 후 몇 차례 중수를 거쳤다. 1871년(고종 8)에 철거하였으나 1992년 향토 유림에서 강당 등 일부를 재건립하여 복원하였고 2002년부터 유교 문화 관광개발 사업으로 정허루, 장판각, 전사청, 영귀문, 고직사, 일관당, 입덕문 등을 건립하여 지금의 모습을 갗추었다. 도남이란 북송의 정자가 제자 양시를 고향으로 보낼 때 ‘우리의 도(道)가 장차 남방에서 행해지리라’ 한 데서 비롯되었으며 조선의 유학 전통은 영남에 있다는 자부심으로 세워진 서원이다. 수백년 간 이어오면서 정봉주, 김광필, 정여창, 이언적, 이황, 노수신, 유성룡, 정경세, 이준 등 아홉 선생을 모시고 있으며 향사는 매년 음력 2월 8월에 행한다. 향사가 있을 때 외에는 닫혀 있어 경천섬 관광안내소에 문의하거나 영귀문을 통해 들어갈 수 있다.
청룡사는 경상북도 비봉산 중턱에 있는 작은 사찰로 대한불교법화종에 소속되어 있다. 1674년(현종 14)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지며, 중창과 관련된 기록은 인근 도남서원에 보관되어 있다. 사찰은 주 전각인 극락전과 산신각·요사·종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극락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팔작지붕 건물로 단청이 되어 있지 않다. 내부에는 목조보살상이 2층 누각의 화려한 보궁 안에 모셔져 있는데 높은 보관을 쓰고 한 손에 보주를 든 채 금칠한 사자상 위의 연화대좌에 앉아 있는 형태로 일제강점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목조보살상 왼쪽 불단에는 경주 옥석으로 제작했다는 높이 40㎝의 지장보살좌상이 있다. 머리에 모자를 쓴 이른바 피모지장에 천의를 걸친 양식으로 보아 처음 조성했을 때에는 한 손에 지팡이를 잡고, 다른 손에 보주를 들었을 것으로 여겨진다. 극락전 앞으로는 지름 130㎝가 넘는 석조 좌대 1점과 이와 비슷한 크기의 맷돌 1점이 있는데 이 유물들은 오래전에 청룡사가 많은 대중들의 수행처였음을 짐작하게 해 준다. 200m 거리에 낙동강을 조망할 수 있는 청룡사전망대가 있으며 낙동강 문학관 쪽 회상나루 관광지에 주차하고 청룡사까지는 1.5㎞로 왕복 1시간 소요된다.
코스거리
8.35km
테마
자유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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