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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칼바람 잊게 하는 힐링 천국

소개

영암은 건강과 에너지를 모두 얻을 수 있는 남도의 여행지다. 독천낙지마을의 낙지는 영양을 북돋워주고 여기에 한옥마을 체험과 도갑사, 구림사, 왕인박사유적지 같은 볼거리도 지천이다. 한마디로 일거양득의 여행코스라 할 수 있겠다.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왕인로 440

코스 지도

1 왕인박사유적지·성기동국민관광지
왕인박사유적지·성기동국민관광지

왕인박사는 백제 근초고왕 때 일본으로 건너가 백제의 선진문화를 전파하여 일본의 문화 시조로 숭상받는 인물이다. 왕인박사유적지는 구림마을의 동쪽 문필봉 기슭에 자리 잡고 있으며 왕인이 새롭게 조명되면서 그의 자취를 복원해 놓은 곳이다. 왕인묘, 내삼문, 외삼문, 문산재, 양사재, 전시관, 왕인상, 책굴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중 왕인묘에는 영정과 위패가 봉안되어 해마다 제사를 지낸다. 문산재와 양사재는 왕인이 공부하고 후진을 양성하였다는 곳으로 월출산 서쪽 산 중턱에 터만 남아 있던 것을 복원하였다. 책굴은 왕인이 학문을 수련할 때 쓰던 석굴이다. 전시관에는 탄생도, 수학도, 도일도, 학문전수도 등이 걸려 있다. 이 외에도 왕인박사가 마셨다고 전해오고 있는 성천이 있으며 탄생지 옆에는 유허비가 세워져 있다. 성기동 서쪽에 있는 돌정고개는 박사가 일본으로 떠날 때 동료, 문하생들과의 작별을 아쉬워하면서 정든 고향을 뒤돌아 보았다 하여 돌정고개가 되었다 한다. 왕인박사의 전설이 서려 있는 성기동은 1986년 6월 23일 성기동 국민 관광지로 개발되었다. 봄이 되면 왕인박사 유적지는 벚꽃 나들이 명소로 유명하다.

2 도갑사
도갑사

남도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월출산 남쪽 도갑봉을 등지고, 주지봉을 바라보는 넓은 산자락에 자리한 도갑사는 신라의 4대 고승 가운데 한 분이신 도선국사(道詵國師)께서 본래의 문수사(文殊寺)를 크게 개창하여 오늘에 이른 유서 깊은 도량이다. 조선 세조 2년(1456), 수미왕사(守眉王師)가 왕실의 명을 받들어 무려 966칸에 달하는 당우와 전각, 그리고 12개의 암자를 세웠다. 이후에도 연담선사, 허주선사, 초의선사 등 역대의 고승대덕들이 주석하며 깨달음의 참된 이치를 널리 펼쳤고, 수행과 가르침이 끊이지 않는 법등의 도량으로 자리매김하였다. 도갑사는 또한 오랜 세월 동안 불교 예술과 문화의 정수를 간직해 온 귀중한 성보문화유산의 보고이다. 해탈문(국보), 마애여래좌상(국보), 석조여래좌상(보물), 문수·보현보살·코끼리상(보물), 그리고 도선·수미비를 비롯한 수많은 문화유산이 전해지고 있다. (출처 : 도갑사 홈페이지)

3 영암도기박물관
영암도기박물관

영암도기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유약도기를 생산한 곳으로 평가된 구림도기가마터를 역사교육의 현장으로 보존·활용함으로써 구림도기의 역사성과 영암의 우수한 도기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설립된 곳이다. 영암군에서 출토된 구림도기 및 기증품들을 상설전시하여 영암 도자문화의 현재와 미래를 엿볼 수 있으며 방문객의 오감 만족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영암의 도기문화의 가치를 느끼고 체험하는 창조적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출처 : 영암도기박물관 홈페이지)

코스 구성

1

왕인박사는 백제 근초고왕 때 일본으로 건너가 백제의 선진문화를 전파하여 일본의 문화 시조로 숭상받는 인물이다. 왕인박사유적지는 구림마을의 동쪽 문필봉 기슭에 자리 잡고 있으며 왕인이 새롭게 조명되면서 그의 자취를 복원해 놓은 곳이다. 왕인묘, 내삼문, 외삼문, 문산재, 양사재, 전시관, 왕인상, 책굴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중 왕인묘에는 영정과 위패가 봉안되어 해마다 제사를 지낸다. 문산재와 양사재는 왕인이 공부하고 후진을 양성하였다는 곳으로 월출산 서쪽 산 중턱에 터만 남아 있던 것을 복원하였다. 책굴은 왕인이 학문을 수련할 때 쓰던 석굴이다. 전시관에는 탄생도, 수학도, 도일도, 학문전수도 등이 걸려 있다. 이 외에도 왕인박사가 마셨다고 전해오고 있는 성천이 있으며 탄생지 옆에는 유허비가 세워져 있다. 성기동 서쪽에 있는 돌정고개는 박사가 일본으로 떠날 때 동료, 문하생들과의 작별을 아쉬워하면서 정든 고향을 뒤돌아 보았다 하여 돌정고개가 되었다 한다. 왕인박사의 전설이 서려 있는 성기동은 1986년 6월 23일 성기동 국민 관광지로 개발되었다. 봄이 되면 왕인박사 유적지는 벚꽃 나들이 명소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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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월출산 남쪽 도갑봉을 등지고, 주지봉을 바라보는 넓은 산자락에 자리한 도갑사는 신라의 4대 고승 가운데 한 분이신 도선국사(道詵國師)께서 본래의 문수사(文殊寺)를 크게 개창하여 오늘에 이른 유서 깊은 도량이다. 조선 세조 2년(1456), 수미왕사(守眉王師)가 왕실의 명을 받들어 무려 966칸에 달하는 당우와 전각, 그리고 12개의 암자를 세웠다. 이후에도 연담선사, 허주선사, 초의선사 등 역대의 고승대덕들이 주석하며 깨달음의 참된 이치를 널리 펼쳤고, 수행과 가르침이 끊이지 않는 법등의 도량으로 자리매김하였다. 도갑사는 또한 오랜 세월 동안 불교 예술과 문화의 정수를 간직해 온 귀중한 성보문화유산의 보고이다. 해탈문(국보), 마애여래좌상(국보), 석조여래좌상(보물), 문수·보현보살·코끼리상(보물), 그리고 도선·수미비를 비롯한 수많은 문화유산이 전해지고 있다. (출처 : 도갑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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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도기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유약도기를 생산한 곳으로 평가된 구림도기가마터를 역사교육의 현장으로 보존·활용함으로써 구림도기의 역사성과 영암의 우수한 도기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설립된 곳이다. 영암군에서 출토된 구림도기 및 기증품들을 상설전시하여 영암 도자문화의 현재와 미래를 엿볼 수 있으며 방문객의 오감 만족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영암의 도기문화의 가치를 느끼고 체험하는 창조적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출처 : 영암도기박물관 홈페이지)

코스일정
기타

소요시간

1박 2일

코스거리

35.94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