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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강원도의 자연과 문학여행

소개

첫날 일정은 휴양림에 도착하여 목공예 체험으로 시작하자. 목공예 체험은 손재주가 없는 사람일지라도 핸드폰 고리와 같은 소품을 만들 수 있을 정도로 매우 간단하다. 점심 후에는 염색체험을 하고 숲 해설을 들어보자. 이곳은 여러 곳으로 이동하지 않고 한군데에서 천천히 여행을 즐기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코스다. 둘째 날의 일정은 여유롭게 시작한다. 숲체원에서 가볍게 산책한 뒤 봉평읍으로 향한다. 봉평원에는 허브나라 식물원이 있고 오후에는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흔적을 찾아 떠나보자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둔내면 청태산로 610

코스 지도

1 국립 청태산자연휴양림
국립 청태산자연휴양림

해발 1,200m의 청태산을 주봉으로 하여 인공림과 천연림이 잘 조화된 울창한 산림을 바탕으로 한 국유림 경영 시범 단지로서 숲 속에는 온갖 야생 동식물이 고루 서식하고 있어 자연 박물관을 찾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영동고속도로 신갈 기점 강릉방향 128㎞ 지점에 위치하고 있어 여름철 동해안 피서객들이 잠시 쉬었다 가기에 편리하고, 청소년의 심신수련을 위한 숲 속 교실도 설치되어 있으며 울창한 잣나무 숲 속의 산림욕장은 한번 왔다 간 사람은 누구나 매료되어 찾는 곳이기도 하다.

2 국립횡성숲체원
국립횡성숲체원

청태산 해발 850m에 위치하고 있는 국립횡성숲체원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국가 제1호 산림교육센터다. 늘솔길(탐방로)의 하늘로 뻗은 잣나무 숲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청태산 치유의 숲 내 산림치유센터에서 스트레스 타파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유아와 청소년의 생태감수성 발달과 신체 건강을 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제공한다. 또한 낙엽송과 졸참나무 사이로 떨어진 도토리와 다람쥐를 볼 수 있으며, 층층나무, 자작나무를 찾아 걷다 보면 계곡에 발을 담글 수도 있다.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들은 숲오감체험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무장애 데크로드는 교통약자를 배려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숲을 만끽할 수 있다.

3 허브나라농원
허브나라농원

1996년에 문을 연 한국 최초의 허브 테마 농원이다. 농원을 일군 부부는 둘의 나이를 합쳐 100세가 되던 해에 평창의 깊은 계곡에 내려와 돌밭을 고르고 허브를 심었다. 990㎡으로 시작했던 농원은 현재 33,000㎡에 이르고, 오늘날 평창의 관광명소이자 한국 허브산업의 발상지로 자리매김했다. 허브나라농원은 허브와 꽃을 재배하는 농지와 허브를 보며 휴식할 수 있는 관광농원을 아우른다. 라벤더, 세이지, 메밀 등 150여 종 허브를 테마별로 나눈 10여 개의 테마정원은 허브에 대한 각각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다. 색색의 허브와 꽃이 피는 팔레트 가든, 셰익스피어 작품에 언급된 허브로 꾸민 셰익스피어 가든, 꿀이 많아 벌과 나비가 좋아하는 밀원식물을 심은 나비가든 등 저마다 특색이 뚜렷하다. 레스토랑과 카페에서 허브가 들어간 음식을 맛볼 수 있고, 허브체험교실에서 천연비누·향초 등을 만들 수 있다. 한국 유명 가수들이 음악회를 여는 별빛무대, 터키 민속공예품을 전시한 터키 갤러리 같은 문화공간도 눈길을 끈다.

4 이효석 문학관
이효석 문학관

강원도 평창 봉평에 위치한 이효석문학관은 『메밀꽃 필 무렵』의 작가 이효석의 삶과 문학 세계를 기리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한국 현대 단편문학의 대표작으로 평가받는 이 작품은 완성도 높은 문체와 구조, 상징성을 바탕으로 문학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이러한 작가의 작품 세계를 보다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문학관에는 이효석의 육필원고와 사진 등 다양한 자료가 전시되어 있어 그의 문학적 발자취를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작품의 배경이 된 봉평의 자연과 어우러져, 메밀밭 풍경 속에서 문학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코스 구성

1

해발 1,200m의 청태산을 주봉으로 하여 인공림과 천연림이 잘 조화된 울창한 산림을 바탕으로 한 국유림 경영 시범 단지로서 숲 속에는 온갖 야생 동식물이 고루 서식하고 있어 자연 박물관을 찾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영동고속도로 신갈 기점 강릉방향 128㎞ 지점에 위치하고 있어 여름철 동해안 피서객들이 잠시 쉬었다 가기에 편리하고, 청소년의 심신수련을 위한 숲 속 교실도 설치되어 있으며 울창한 잣나무 숲 속의 산림욕장은 한번 왔다 간 사람은 누구나 매료되어 찾는 곳이기도 하다.

2

청태산 해발 850m에 위치하고 있는 국립횡성숲체원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국가 제1호 산림교육센터다. 늘솔길(탐방로)의 하늘로 뻗은 잣나무 숲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청태산 치유의 숲 내 산림치유센터에서 스트레스 타파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유아와 청소년의 생태감수성 발달과 신체 건강을 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제공한다. 또한 낙엽송과 졸참나무 사이로 떨어진 도토리와 다람쥐를 볼 수 있으며, 층층나무, 자작나무를 찾아 걷다 보면 계곡에 발을 담글 수도 있다.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들은 숲오감체험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무장애 데크로드는 교통약자를 배려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숲을 만끽할 수 있다.

3

1996년에 문을 연 한국 최초의 허브 테마 농원이다. 농원을 일군 부부는 둘의 나이를 합쳐 100세가 되던 해에 평창의 깊은 계곡에 내려와 돌밭을 고르고 허브를 심었다. 990㎡으로 시작했던 농원은 현재 33,000㎡에 이르고, 오늘날 평창의 관광명소이자 한국 허브산업의 발상지로 자리매김했다. 허브나라농원은 허브와 꽃을 재배하는 농지와 허브를 보며 휴식할 수 있는 관광농원을 아우른다. 라벤더, 세이지, 메밀 등 150여 종 허브를 테마별로 나눈 10여 개의 테마정원은 허브에 대한 각각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다. 색색의 허브와 꽃이 피는 팔레트 가든, 셰익스피어 작품에 언급된 허브로 꾸민 셰익스피어 가든, 꿀이 많아 벌과 나비가 좋아하는 밀원식물을 심은 나비가든 등 저마다 특색이 뚜렷하다. 레스토랑과 카페에서 허브가 들어간 음식을 맛볼 수 있고, 허브체험교실에서 천연비누·향초 등을 만들 수 있다. 한국 유명 가수들이 음악회를 여는 별빛무대, 터키 민속공예품을 전시한 터키 갤러리 같은 문화공간도 눈길을 끈다.

4

강원도 평창 봉평에 위치한 이효석문학관은 『메밀꽃 필 무렵』의 작가 이효석의 삶과 문학 세계를 기리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한국 현대 단편문학의 대표작으로 평가받는 이 작품은 완성도 높은 문체와 구조, 상징성을 바탕으로 문학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이러한 작가의 작품 세계를 보다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문학관에는 이효석의 육필원고와 사진 등 다양한 자료가 전시되어 있어 그의 문학적 발자취를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작품의 배경이 된 봉평의 자연과 어우러져, 메밀밭 풍경 속에서 문학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코스일정
기타

소요시간

1박 2일

코스거리

27.96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