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타박타박 해파랑길 걸으며, 별미 여행
소개
속초에서 북쪽으로 12km 떨어져 있는 삼포해변은 해당화와 울창한 소나무 솔숲이 유명하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삼포해변길 15-4
코스 지도
삼포해변은 깨끗한 백사장, 울창한 송림을 지닌 피서지로 1977년 개장되었으며, 1980년 5월에 국민관광지로 조성되었다. 모래사장에는 바닷말이 짙게 자라나 있고, 물깊이가 깊지않아 해수욕의 즐거움을 한껏 누릴 수 있다. 또한, 조용하고 깨끗한 넓은 백사장과 함께 일대 주변의 송림이 우거져 가족단위 해변으로 적합하다. 맞은편에는 흑도와 백도, 그리고 호미섬이 있어 바다 낚시터로도 사랑받고 있다.
고성 문암리 선사유적은 동해안에서 내륙 쪽으로 약 400m 떨어진 구릉지대의 남쪽사면 사구위에 형성되어 있는데 인근에는 초기 철기시대의 유적이 분포하고 있어 여러 시기에 걸쳐 형성된 유적이다. 1998년 12월부터 1999년 3월까지 문화재청 국립 문화재연구소에서 전체 유적 중 약 200여평의 발굴조사를 한 결과 5개의 유물 포함층과 3개의 신석기시대 문화층이 퇴적되어 있음을 확인하였고 3기의 주거지와 야외 노지 등 다양한 유구가 발견되었다. 한반도 동북지방과 중국의 동북 3성 지방, 러시아 아무르강 연안을 포함하는 동북아시아의 신석기 문화와 한반도 선사인의 원류 및 이동경로, 당시의 문화계통과 전파 정도 등을 밝히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유적이다. 문암리 선사유적은 고성 여행지 중 가장 정적인 곳이다.
송지호관망타워는 지상 4층, 면적 278.47㎡ 규모의 관망타워 형태로 2007년 7월 5일 개관하였다. 2024년 3월부터 해양쓰레기를 활용한 비치코밍 전시&체험관이 운영되고 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으로 올라가면 전망 공간을 즐길 수 있는 카페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종합관광레저타운으로 새롭게 변모한 송지호는 주변에 송지호해수욕장과 왕곡마을, 오토캠핑장, 해양심층수단지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어 가족단위 테마체험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아침에 조용히 혼자 걸었을 때 마음을 풍요롭게 하고 편하게 해주는 가진항은 어촌계의 비교적 큰 규모의 항이다. 가진항은 간성읍 사이에 위치한 항구로 7번 국도에서 마을로 통하는 도로를 이용하여 항구로 갈 수도 있고 공현진마을을 지나 새로 생긴 해안도로를 이용하여 바로 항구로 갈 수도 있다. 동쪽은 동해바다를 바라보고 있고, 서쪽으로는 간성읍 탑동리, 남쪽으로는 공현진 2리, 그리고 북쪽으로는 향목리가 각각 이웃하고 있다.
코스 구성
삼포해변은 깨끗한 백사장, 울창한 송림을 지닌 피서지로 1977년 개장되었으며, 1980년 5월에 국민관광지로 조성되었다. 모래사장에는 바닷말이 짙게 자라나 있고, 물깊이가 깊지않아 해수욕의 즐거움을 한껏 누릴 수 있다. 또한, 조용하고 깨끗한 넓은 백사장과 함께 일대 주변의 송림이 우거져 가족단위 해변으로 적합하다. 맞은편에는 흑도와 백도, 그리고 호미섬이 있어 바다 낚시터로도 사랑받고 있다.
고성 문암리 선사유적은 동해안에서 내륙 쪽으로 약 400m 떨어진 구릉지대의 남쪽사면 사구위에 형성되어 있는데 인근에는 초기 철기시대의 유적이 분포하고 있어 여러 시기에 걸쳐 형성된 유적이다. 1998년 12월부터 1999년 3월까지 문화재청 국립 문화재연구소에서 전체 유적 중 약 200여평의 발굴조사를 한 결과 5개의 유물 포함층과 3개의 신석기시대 문화층이 퇴적되어 있음을 확인하였고 3기의 주거지와 야외 노지 등 다양한 유구가 발견되었다. 한반도 동북지방과 중국의 동북 3성 지방, 러시아 아무르강 연안을 포함하는 동북아시아의 신석기 문화와 한반도 선사인의 원류 및 이동경로, 당시의 문화계통과 전파 정도 등을 밝히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유적이다. 문암리 선사유적은 고성 여행지 중 가장 정적인 곳이다.
송지호관망타워는 지상 4층, 면적 278.47㎡ 규모의 관망타워 형태로 2007년 7월 5일 개관하였다. 2024년 3월부터 해양쓰레기를 활용한 비치코밍 전시&체험관이 운영되고 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으로 올라가면 전망 공간을 즐길 수 있는 카페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종합관광레저타운으로 새롭게 변모한 송지호는 주변에 송지호해수욕장과 왕곡마을, 오토캠핑장, 해양심층수단지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어 가족단위 테마체험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아침에 조용히 혼자 걸었을 때 마음을 풍요롭게 하고 편하게 해주는 가진항은 어촌계의 비교적 큰 규모의 항이다. 가진항은 간성읍 사이에 위치한 항구로 7번 국도에서 마을로 통하는 도로를 이용하여 항구로 갈 수도 있고 공현진마을을 지나 새로 생긴 해안도로를 이용하여 바로 항구로 갈 수도 있다. 동쪽은 동해바다를 바라보고 있고, 서쪽으로는 간성읍 탑동리, 남쪽으로는 공현진 2리, 그리고 북쪽으로는 향목리가 각각 이웃하고 있다.
코스거리
18.1km
테마
자유여행
후기
코스거리
18.1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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