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oSpot
여행코스

다양한 체험을 즐기는 뉴트로 강릉 여행!

소개

'뉴트로' 핫플레이스가 넘쳐나는 강릉으로 떠나는 체험 여행! 첫번째 코스인 강릉 명주동 거리는 세월의 흔적이 그대로 살아있는 옛 골목에 새로운 바람이 불어와 핫플레이스가 된 공간이다. 근현대복장을 체험하며 드라마 속 주인공이 되어 골목 골목을 누비는 것도 좋고, 최소한의 리모델링으로 옛 모습을 살린 카페나 아담한 박물관, 문화공간들에서 시간을 보내는것도 좋다. 다음 코스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영광이 남아있는 강릉컬링센터! 컬링센터에서는 재미난 컬링 체험과 스케이팅을 즐겨볼 수 있다. 옛 막걸리 양조장을 개조해 만든 버드나무 브루어리에서 수제맥주양조장을 체험해보고, 강릉의 맛이 담긴 수제 맥주도 한 잔 즐겨보자. 다음 날엔 시원한 바다 옆을 레일바이크로 달려보는 건 어떨까! 새롭게 조성된 강릉월화거리를 둘러보고 강릉중앙시장에서 맛있는 간식들을 즐겨보는 것도 추천한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종합운동장길 32 (교동)

코스 지도

1 강릉 명주동 거리
강릉 명주동 거리

명주동은 시청과 옛 관아가 함께 자리하고 있어 강릉 행정의 중심 역할을 하던 곳이었다. 하지만 시청 건물이 이전되고, 다른 곳에 번화가가 형성되면서 점점 오고 가는 이들도 적어졌다. 생기를 잃고 빛바랜 명주동이 다시 제 색깔을 찾은 것은 이곳에 낡은 건물을 활용한 문화 공간이 들어서면서부터이다. 옛 명주초등학교 건물을 문화 예술 공간으로 꾸민 ‘명주예술마당’은 공연장과 연습실을 운영하며 공연, 전시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1958년 세워진 고쳐 만든 작은 공연장 ‘단’에서는 연극이나 콘서트 등이 꾸준히 개최된다. 옛 방앗간과 100년 넘은 적산가옥은 멋스러운 카페로 재탄생했다. 또한, 강릉커피축제, 명주프리마켓 등 각종 콘서트와 공연도 열고 있다. 마을 어르신들이 손수 가꾼 아기자기한 화단, 담벼락을 따라 이어지는 벽화, 오래된 목조 주택과 기와집들이 따스한 풍경을 자아낸다. 명주동 여행은 골목길을 따라 걸으며 이색카페, 문화공간, 역사를 느낄 수 있는 핫 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다.

2 강릉실내빙상장
강릉실내빙상장

강릉 아이스링크는 전 세계인의 이목과 전 국민의 열띤 응원을 받으며 은메달의 영광을 안았던 컬링 경기가 열렸던 곳으로 컬링센터와 실내빙상장이 있다. 컬링센터는 훈련시설로 이용되는 곳이며, 실내빙상장은 저렴한 요금으로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곳이다. 스케이팅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숙련된 이용자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스케이트 장비 대여는 물론, 단체 및 개인을 위한 시설 대관,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스케이팅 강습도 제공되어 빙상 스포츠를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다. 가족 단위의 나들이는 물론, 친구와의 추억 만들기, 또는 취미 활동으로도 적합한 장소이다. 이곳에서 올림픽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껴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길 권한다.

3 버드나무 브루어리
버드나무 브루어리

버드나무 브루어리는 강릉의 오랜 역사를 간직한 막걸리양조장이었던 곳이다. 1926년에 폐업한 강릉합동양조장을 2015년 버드나무 브루어리로 재탄생시켰다. 버드나무 브루어리에서는 강릉느낌이 물씬 풍기는 맥주가 만들어지는데 쌀, 국화, 솔잎, 오죽 등의 재료를 이용하여 한국적 풍미의 강릉맥주를 만든다. 강릉에서 이색적인 여행 명소로 알려진 곳이다.

4 정동진 레일바이크
정동진 레일바이크

정동진레일바이크는 강원도 여행의 백미로 손꼽히며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레저스포츠이다. 정동진레일바이크는 정동진역을 출발해 전 구간 시원한 바닷바람을 느끼며 바다 경치를 즐길 수 있도록 운행되며 커플 또는 가족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준다. 2인승 레일바이크는 다정한 친구와 연인 등 둘이서 즐기기에 좋다. 전동 운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레일바이크를 좀 더 빠르게 즐기고 싶다면 페달을 밟아 속도를 올릴 수 있으며 언덕구간에서는 전동레버작동과 함께 페달을 밟으면 원활하게 통과할 수 있다. 4인승 레일바이크는 4인 가족끼리, 친구들과 단체로 단란하게 즐기기에 좋다. 레일바이크에 차향과 페달이 모두 있으며 1㎞ 구간은 약간의 오르막으로 힘 있게 페달을 밟아 올라가야 한다.

5 강릉 월화거리
강릉 월화거리

춘향전의 모티브이기도 한 이 ‘남대천 월화정 설화’는 ‘월화거리’로 재탄생되어 천년전 설화가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사랑 이야기로 다시 채워지고 있다. 사랑의 성지(聖地)로 다시 태어난 월화거리! 월화거리는 지금, 사랑이다. 남대천 월화정 설화는 남녀 간의 애틋한 사랑이야기로, 신라 시대 강릉 김씨의 시조가 된 명주군왕 김주원의 부모인 ‘무월랑’과 ‘연화 부인’이 그 주인공이다. 신라 진평왕시절 경주에서 강릉(옛지명·명주)으로 부임한 무월랑은 지방 토호의 딸인 연화를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러나 조정의 명으로 다시 경주로 떠난 후 무월랑은 연화를 잊게 되고, 부모님의 성화에 다른 이와 혼례를 치러야 하는 연화는 자주 가던 연못의 잉어에게 편지를 부탁하고 바다로 보낸다. 한 편, 어머니의 병환 때문에 장에 들렸던 무월랑은 잉어 한 마리를 사오게 되고, 잉어의 배를 가르니 편지가 나오는데 바로 연화의 편지였다. 무월랑은 급히 다시 강릉을 찾게 되고, 이 일이 사람의 힘이 아닌 정성에 하늘이 감동된 일임을 인정한 양쪽 부모에게 허락을 얻어 드디어 부부의 연을 맺게 된다. (출처 : 디지털강릉문화대전)

코스 구성

1

명주동은 시청과 옛 관아가 함께 자리하고 있어 강릉 행정의 중심 역할을 하던 곳이었다. 하지만 시청 건물이 이전되고, 다른 곳에 번화가가 형성되면서 점점 오고 가는 이들도 적어졌다. 생기를 잃고 빛바랜 명주동이 다시 제 색깔을 찾은 것은 이곳에 낡은 건물을 활용한 문화 공간이 들어서면서부터이다. 옛 명주초등학교 건물을 문화 예술 공간으로 꾸민 ‘명주예술마당’은 공연장과 연습실을 운영하며 공연, 전시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1958년 세워진 고쳐 만든 작은 공연장 ‘단’에서는 연극이나 콘서트 등이 꾸준히 개최된다. 옛 방앗간과 100년 넘은 적산가옥은 멋스러운 카페로 재탄생했다. 또한, 강릉커피축제, 명주프리마켓 등 각종 콘서트와 공연도 열고 있다. 마을 어르신들이 손수 가꾼 아기자기한 화단, 담벼락을 따라 이어지는 벽화, 오래된 목조 주택과 기와집들이 따스한 풍경을 자아낸다. 명주동 여행은 골목길을 따라 걸으며 이색카페, 문화공간, 역사를 느낄 수 있는 핫 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다.

2

강릉 아이스링크는 전 세계인의 이목과 전 국민의 열띤 응원을 받으며 은메달의 영광을 안았던 컬링 경기가 열렸던 곳으로 컬링센터와 실내빙상장이 있다. 컬링센터는 훈련시설로 이용되는 곳이며, 실내빙상장은 저렴한 요금으로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곳이다. 스케이팅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숙련된 이용자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스케이트 장비 대여는 물론, 단체 및 개인을 위한 시설 대관,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스케이팅 강습도 제공되어 빙상 스포츠를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다. 가족 단위의 나들이는 물론, 친구와의 추억 만들기, 또는 취미 활동으로도 적합한 장소이다. 이곳에서 올림픽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껴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길 권한다.

3

버드나무 브루어리는 강릉의 오랜 역사를 간직한 막걸리양조장이었던 곳이다. 1926년에 폐업한 강릉합동양조장을 2015년 버드나무 브루어리로 재탄생시켰다. 버드나무 브루어리에서는 강릉느낌이 물씬 풍기는 맥주가 만들어지는데 쌀, 국화, 솔잎, 오죽 등의 재료를 이용하여 한국적 풍미의 강릉맥주를 만든다. 강릉에서 이색적인 여행 명소로 알려진 곳이다.

4

정동진레일바이크는 강원도 여행의 백미로 손꼽히며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레저스포츠이다. 정동진레일바이크는 정동진역을 출발해 전 구간 시원한 바닷바람을 느끼며 바다 경치를 즐길 수 있도록 운행되며 커플 또는 가족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준다. 2인승 레일바이크는 다정한 친구와 연인 등 둘이서 즐기기에 좋다. 전동 운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레일바이크를 좀 더 빠르게 즐기고 싶다면 페달을 밟아 속도를 올릴 수 있으며 언덕구간에서는 전동레버작동과 함께 페달을 밟으면 원활하게 통과할 수 있다. 4인승 레일바이크는 4인 가족끼리, 친구들과 단체로 단란하게 즐기기에 좋다. 레일바이크에 차향과 페달이 모두 있으며 1㎞ 구간은 약간의 오르막으로 힘 있게 페달을 밟아 올라가야 한다.

5

춘향전의 모티브이기도 한 이 ‘남대천 월화정 설화’는 ‘월화거리’로 재탄생되어 천년전 설화가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사랑 이야기로 다시 채워지고 있다. 사랑의 성지(聖地)로 다시 태어난 월화거리! 월화거리는 지금, 사랑이다. 남대천 월화정 설화는 남녀 간의 애틋한 사랑이야기로, 신라 시대 강릉 김씨의 시조가 된 명주군왕 김주원의 부모인 ‘무월랑’과 ‘연화 부인’이 그 주인공이다. 신라 진평왕시절 경주에서 강릉(옛지명·명주)으로 부임한 무월랑은 지방 토호의 딸인 연화를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러나 조정의 명으로 다시 경주로 떠난 후 무월랑은 연화를 잊게 되고, 부모님의 성화에 다른 이와 혼례를 치러야 하는 연화는 자주 가던 연못의 잉어에게 편지를 부탁하고 바다로 보낸다. 한 편, 어머니의 병환 때문에 장에 들렸던 무월랑은 잉어 한 마리를 사오게 되고, 잉어의 배를 가르니 편지가 나오는데 바로 연화의 편지였다. 무월랑은 급히 다시 강릉을 찾게 되고, 이 일이 사람의 힘이 아닌 정성에 하늘이 감동된 일임을 인정한 양쪽 부모에게 허락을 얻어 드디어 부부의 연을 맺게 된다. (출처 : 디지털강릉문화대전)

코스일정
1박2일

소요시간

1박 2일

코스거리

약 50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