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일주해안도로(양양), 등뼈를 타고 달리다!
소개
동해안일주해안도로는 총길이 500km가 넘는 국도 7호선 드라이브 코스로 동해바다의 깊고 푸른 길과 함께 한다. 동해안일주해안도로는 한반도 우측인 동해 라인의 아름다운 바다도시들을 두루 거치는 코스로 고성부터 시작해서 속초, 양양, 강릉, 동해, 삼척, 울진, 영덕을 거처 포항, 울산, 부산까지 이른다. 이중 양양은 동해안일주해안도로 구간 중 유독 이국적인 매력을 담고 있는 곳이다. 동해의 블루 바다, 깨끗하고 고운 백사장, 해변을 따라 줄지어 선 트리, 서퍼비치 등 천혜의 자연경관과 독특한 분위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 ※ 하단의 지도를 확대하여 코스별 상세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도상의 코스가 겹치는 경우 지도를 확대하여 확인해주세요. (원하는 위치에서 마우스 휠 또는 손가락을 이용하여 지도 확대보기가 가능합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로 100
코스 지도
낙산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이자 역사적 가치가 큰 명승지다. 신라 문무왕 11년(671)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고찰로 강화 보문사, 남해 보리암과 더불어 한국 3대 관음성지로 꼽힌다. 동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풍광이 아름다운 낙산사는 관동팔경(강원특별자치도 영동의 여덟 군데 명승지) 중 한 곳으로, 예로부터 수많은 고전과 시문에 그 아름다움이 전해지고 있다. 낙산사는 여러 번의 중건과 복원을 거친 역사적인 사찰로 여러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16m 높이의 해수관음상, 해안 절벽 위에 지은 정자이자 동해안 일출 명소인 의상대, 바다를 굽어보는 암자인 홍련암, 조선 시대에 지었으나 고려 시대 양식을 이어받은 양양 낙산사 칠층석탑(보물), 부처의 진신사리를 비롯한 사리장엄구가 발견된 양양 낙산사 해수관음공중사리탑·비 및 사리장엄구 유물 등이 잘 알려져 있다. 2005년에 큰 산불이 나 보물로 지정되어 있던 동종을 비롯해 20여 채의 전각이 소실된 바 있지만 현재는 모두 복원되어 옛 모습을 되찾았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리노가 걸었던 ‘꿈이 이루어지는 길’을 걸으며 수많은 돌탑 위에 작은 돌 하나를 얹고 소원을 빌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조대해수욕장 북쪽에 조성한 1㎞의 서핑 전용 해변으로, 서핑객을 위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서핑만을 위한 해변으로는 국내 처음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강사진과 1000여 대의 서핑 장비를 갖춘 ‘서프 스쿨’을 운영한다. 초보자부터 중상급자까지 수준별 맞춤 강습을 한다. 강습 예약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강습 경험이 있는 사람에 한해 보드 렌털도 가능하다. 서핑뿐만 아니라 서프 요가, 롱보드, 스노클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해변 출입은 자유롭지만 빈백존, 해먹존, 칠링존, 선베드 존 등의 시설을 이용하려면 서피패스를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편의시설인 ‘펍&라운지’에서는 각종 음료와 주류, 간단한 먹거리를 판매하는데, 일몰 후에는 비치 파티가 열린다. 이국적인 풍광에서 서핑과 함께 비치 파티, 캠핑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20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영화 <도시남녀의 사랑법> 넷플릭스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에서 박재원(지창욱)과 이은오(김지원)가 해변에서 처음 만나는 장면이 서피비치에서 촬영되었다. 푸른 바다와 자유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진 서피비치는 서핑과 낭만이 공존하는 양양의 대표적인 명소로, 드라마 속 설렘 가득한 순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지다.
하조대는 양양 10경 중 하나이다. 135,000㎡에 이르는 암석해안은 짙푸른 동해에 솟은 기암괴석과 바위섬으로 이루어져 있고, 주변 송림과 어우러져 경관이 빼어나다. 데크길을 따라 올라가면 정자가 자리하고 있다. 하조대는 1955년에 건립되었으며, 2009년에 명승 제68호로 지정되었다. 6.25 전쟁으로 불타 소실된 것을 다시 복원한 것이다. 정자 안쪽으로는 하조대 현판이 걸려있다. 조선의 개국공신인 하륜과 조준이 고려 말, 이곳에서 은둔하며 혁명을 도모하여 두 사람의 성을 따 ‘하조대’라는 이름을 지었다고 전해진다. 정자에서 바라보는 풍광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특히 기암절벽 위 우뚝 솟은 노송은 과거 애국가 방송에 등장해 ‘애국송’이라고도 불린다. 하조대 정자에서 내려와 다시 데크길을 따라가면 새하얀 하조대 등대가 나온다. 이 등대의 이름은 ‘기사문 등대’로 1962년 5월에 최초로 만들어졌으며, 약 20km까지 식별이 가능한 무인 등대이다. 기암절벽과 바위뷰의 웅장함을 만날 수 있는 하조대 둘레길은 전망대와 이어져 있어 어린 아이나 어르신들도 쉽게 걸을 수 있다.
코스 구성
낙산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이자 역사적 가치가 큰 명승지다. 신라 문무왕 11년(671)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고찰로 강화 보문사, 남해 보리암과 더불어 한국 3대 관음성지로 꼽힌다. 동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풍광이 아름다운 낙산사는 관동팔경(강원특별자치도 영동의 여덟 군데 명승지) 중 한 곳으로, 예로부터 수많은 고전과 시문에 그 아름다움이 전해지고 있다. 낙산사는 여러 번의 중건과 복원을 거친 역사적인 사찰로 여러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16m 높이의 해수관음상, 해안 절벽 위에 지은 정자이자 동해안 일출 명소인 의상대, 바다를 굽어보는 암자인 홍련암, 조선 시대에 지었으나 고려 시대 양식을 이어받은 양양 낙산사 칠층석탑(보물), 부처의 진신사리를 비롯한 사리장엄구가 발견된 양양 낙산사 해수관음공중사리탑·비 및 사리장엄구 유물 등이 잘 알려져 있다. 2005년에 큰 산불이 나 보물로 지정되어 있던 동종을 비롯해 20여 채의 전각이 소실된 바 있지만 현재는 모두 복원되어 옛 모습을 되찾았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리노가 걸었던 ‘꿈이 이루어지는 길’을 걸으며 수많은 돌탑 위에 작은 돌 하나를 얹고 소원을 빌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조대해수욕장 북쪽에 조성한 1㎞의 서핑 전용 해변으로, 서핑객을 위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서핑만을 위한 해변으로는 국내 처음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강사진과 1000여 대의 서핑 장비를 갖춘 ‘서프 스쿨’을 운영한다. 초보자부터 중상급자까지 수준별 맞춤 강습을 한다. 강습 예약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강습 경험이 있는 사람에 한해 보드 렌털도 가능하다. 서핑뿐만 아니라 서프 요가, 롱보드, 스노클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해변 출입은 자유롭지만 빈백존, 해먹존, 칠링존, 선베드 존 등의 시설을 이용하려면 서피패스를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편의시설인 ‘펍&라운지’에서는 각종 음료와 주류, 간단한 먹거리를 판매하는데, 일몰 후에는 비치 파티가 열린다. 이국적인 풍광에서 서핑과 함께 비치 파티, 캠핑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20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영화 <도시남녀의 사랑법> 넷플릭스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에서 박재원(지창욱)과 이은오(김지원)가 해변에서 처음 만나는 장면이 서피비치에서 촬영되었다. 푸른 바다와 자유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진 서피비치는 서핑과 낭만이 공존하는 양양의 대표적인 명소로, 드라마 속 설렘 가득한 순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지다.
하조대는 양양 10경 중 하나이다. 135,000㎡에 이르는 암석해안은 짙푸른 동해에 솟은 기암괴석과 바위섬으로 이루어져 있고, 주변 송림과 어우러져 경관이 빼어나다. 데크길을 따라 올라가면 정자가 자리하고 있다. 하조대는 1955년에 건립되었으며, 2009년에 명승 제68호로 지정되었다. 6.25 전쟁으로 불타 소실된 것을 다시 복원한 것이다. 정자 안쪽으로는 하조대 현판이 걸려있다. 조선의 개국공신인 하륜과 조준이 고려 말, 이곳에서 은둔하며 혁명을 도모하여 두 사람의 성을 따 ‘하조대’라는 이름을 지었다고 전해진다. 정자에서 바라보는 풍광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특히 기암절벽 위 우뚝 솟은 노송은 과거 애국가 방송에 등장해 ‘애국송’이라고도 불린다. 하조대 정자에서 내려와 다시 데크길을 따라가면 새하얀 하조대 등대가 나온다. 이 등대의 이름은 ‘기사문 등대’로 1962년 5월에 최초로 만들어졌으며, 약 20km까지 식별이 가능한 무인 등대이다. 기암절벽과 바위뷰의 웅장함을 만날 수 있는 하조대 둘레길은 전망대와 이어져 있어 어린 아이나 어르신들도 쉽게 걸을 수 있다.
코스거리
약 37km
테마
자유여행
후기
코스거리
약 37km
테마
자유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