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의 멋과 맛을 찾아가는 식도락여행
소개
성남은 큰 공원이 여러 군데 자리 잡고 있다. 그중 율동공원은 드넓은 대지와 자연미까지 어우러진 곳으로 번지점프, 책 테마파크까지 갖추고 있어 가족 나들이는 물론 데이트, 산책, 자전거 등을 즐기기에 최고의 장소다. 서현동 먹자거리는 맛집이 즐비하고, 정자동 카페거리는 맛집은 물론 분위기 있는 카페도 많아 인기가 많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문정로 72 (율동)
코스 지도
성남 율동공원은 자연을 최대한 살려 조성한 자연호수공원으로, 잔디밭과 야산, 호수 등의 경치가 아름답다. 백제시대부터 밤나무가 많아서 율동공원이라 불렸다. 공원에는 청주한씨문정공파묘역신도비(경기도 문화유산자료), 3·1운동 기념탑이 있다. 또한, 시민들을 위해 개방된 대규모의 잔디광장과 호수 주변으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산책할 수 있는 1.8㎞의 수변산책로, 자발적인 책 읽기를 유도하고 호기심과 상상력이 어우러진 가족공간인 책테마파크, 어린이 놀이터, 반려견놀이터 등 다양한 휴식공간과 관광요소를 제공한다.
책테마파크도서관은 국내 최초의 책을 테마로 만든 공간으로, 2005년 11월 개관하였다. 개관 당시에는 주로 전시공간으로 이용했으나,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그림책 특성화 도서관으로 탈바꿈했다. 도서관엔 8,000여 권의 장서가 있는 대형서점 분위기의 열람실과 아이와 부모가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인 가족실, 독서 동아리실 등이 새로 들어섰다. 가족실에는 책테마파크도서관에서 가장 인기 많은 책 읽어주는 고양이가 있다. 비치된 카드를 꼽으면 300권의 그림책을 골라 동화 구연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야외에는 8개의 조형물을 통해 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다. 8개 조형물에는 바람의 책 소리, 시간의 책 미로, 한글의 책, 음악의 책, 물의 책 만파식적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7~10세의 어린이라면 가이드와 함께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태블릿을 활용하여 30분 동안 조형물을 찍으며 독서 시스템의 증강 현실을 체험할 수 있다.
서현시범 맛집거리는 지하철 서현역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맛집 거리이다. 한식, 분식, 카페 등 다양한 식당과 카페가 즐비해 있어 인근 직장인들과 아파트 주민들이 즐겨 찾고 있다. 선택의 폭이 넓으니 미리 원하는 식당을 정해두고 방문해도 좋다. 식당 별로 주차장 구비도 잘 되어 있어서 차량 방문도 어렵지 않다.
중앙공원은 본래의 지형과 수림을 최대한 살린 공원으로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종합체육시설 등을 구비한 시민들의 편안한 쉼터이다. 특히 경복궁 경회루와 창덕궁 애련정을 원형으로 지은 돌마각과 수내정, 경주 안압지를 모티브로 한 분당 호는 중앙공원의 명소로 뛰어난 경관을 선사하고 있다. (출처 : 성남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정자동 카페거리는 분당 정자동에 있는 유명한 명소로 카페로 가득한 근사한 거리이다. 정자동 카페거리는 [서울 청담동]같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지닌 곳으로 분당의 청담동으로 일명 [청자동(청담동+정자동)]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정자동 늘푸른 고등학교 옆 골목에서 금곡동 일대까지 이어지는 거리로 즐비한 주상복합과 오피스텔 건물 아래층에 연이어 있는 고급 카페들은 아름답고 멋진 테라스를 갖추고 있어 마치 프랑스 파리의 노천카페에 온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 골목 곳곳의 카페와 맛집 식당들은 근사한 음식과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공간들로 입소문이 자자하여 지역 주민은 물론 외지인, 외국인들에게 매우 인기있는 곳이다. 유럽 노천카페를 연상케 하는 이곳은 낮에는 테라스에서 책 한 권 들고 브런치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고, 저녁에는 산책을 즐기기에 좋아 항상 거리를 찾아오는 사람이 많다.
코스 구성
성남 율동공원은 자연을 최대한 살려 조성한 자연호수공원으로, 잔디밭과 야산, 호수 등의 경치가 아름답다. 백제시대부터 밤나무가 많아서 율동공원이라 불렸다. 공원에는 청주한씨문정공파묘역신도비(경기도 문화유산자료), 3·1운동 기념탑이 있다. 또한, 시민들을 위해 개방된 대규모의 잔디광장과 호수 주변으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산책할 수 있는 1.8㎞의 수변산책로, 자발적인 책 읽기를 유도하고 호기심과 상상력이 어우러진 가족공간인 책테마파크, 어린이 놀이터, 반려견놀이터 등 다양한 휴식공간과 관광요소를 제공한다.
책테마파크도서관은 국내 최초의 책을 테마로 만든 공간으로, 2005년 11월 개관하였다. 개관 당시에는 주로 전시공간으로 이용했으나,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그림책 특성화 도서관으로 탈바꿈했다. 도서관엔 8,000여 권의 장서가 있는 대형서점 분위기의 열람실과 아이와 부모가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인 가족실, 독서 동아리실 등이 새로 들어섰다. 가족실에는 책테마파크도서관에서 가장 인기 많은 책 읽어주는 고양이가 있다. 비치된 카드를 꼽으면 300권의 그림책을 골라 동화 구연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야외에는 8개의 조형물을 통해 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다. 8개 조형물에는 바람의 책 소리, 시간의 책 미로, 한글의 책, 음악의 책, 물의 책 만파식적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7~10세의 어린이라면 가이드와 함께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태블릿을 활용하여 30분 동안 조형물을 찍으며 독서 시스템의 증강 현실을 체험할 수 있다.
서현시범 맛집거리는 지하철 서현역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맛집 거리이다. 한식, 분식, 카페 등 다양한 식당과 카페가 즐비해 있어 인근 직장인들과 아파트 주민들이 즐겨 찾고 있다. 선택의 폭이 넓으니 미리 원하는 식당을 정해두고 방문해도 좋다. 식당 별로 주차장 구비도 잘 되어 있어서 차량 방문도 어렵지 않다.
중앙공원은 본래의 지형과 수림을 최대한 살린 공원으로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종합체육시설 등을 구비한 시민들의 편안한 쉼터이다. 특히 경복궁 경회루와 창덕궁 애련정을 원형으로 지은 돌마각과 수내정, 경주 안압지를 모티브로 한 분당 호는 중앙공원의 명소로 뛰어난 경관을 선사하고 있다. (출처 : 성남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정자동 카페거리는 분당 정자동에 있는 유명한 명소로 카페로 가득한 근사한 거리이다. 정자동 카페거리는 [서울 청담동]같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지닌 곳으로 분당의 청담동으로 일명 [청자동(청담동+정자동)]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정자동 늘푸른 고등학교 옆 골목에서 금곡동 일대까지 이어지는 거리로 즐비한 주상복합과 오피스텔 건물 아래층에 연이어 있는 고급 카페들은 아름답고 멋진 테라스를 갖추고 있어 마치 프랑스 파리의 노천카페에 온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 골목 곳곳의 카페와 맛집 식당들은 근사한 음식과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공간들로 입소문이 자자하여 지역 주민은 물론 외지인, 외국인들에게 매우 인기있는 곳이다. 유럽 노천카페를 연상케 하는 이곳은 낮에는 테라스에서 책 한 권 들고 브런치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고, 저녁에는 산책을 즐기기에 좋아 항상 거리를 찾아오는 사람이 많다.
소요시간
7시간
코스거리
약 10㎞
테마
자유여행
후기
소요시간
7시간
코스거리
약 10㎞
테마
자유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