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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양구 아트 투어

소개

화가 박수근이 태어나 자란 땅이 양구다. 박수근 특유의 거칠면서도 따스한 화폭 속 주인공을 찾아 양구를 누빈다. 박수근미술관을 여행할 때 흔히 미술관 본관만 보고 돌아가는 이들이 많은데 디자인이 독특한 박수근파빌리온과 젊은 작가를 만날 수 있는 현대미술관, 창작스튜디오, 미술관 앞 카페 수군수군도 함께 둘러볼 것. 50여년 만에 개방된 천혜의 자연 두타연, 조선백자의 둥근 아름다움에 빠지는 양구백자박물관까지 예술 향기 그윽하고 자연의 생생함을 즐기는 양구 아트 투어 코스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박수근로 265-15

코스 지도

1 박수근미술관
박수근미술관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은 2002년 화가 박수근선생의 생가 터인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정림리마을에 세워졌다. 가장 한국적인 화가로 평가받고 있는 박수근선생의 예술혼과 작품세계를 연구·수집·전시·교육하는 활동을 위시하여 창작스튜디오, 박수근미술상, 전국사생대회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박수근기념전시관,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현대미술관, 박수근파빌리온,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어린이미술관,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라키비움까지 총 5개의 전시관을 건립하였고, 각 전시관마다 정체성과 비전을 고려한 차별화 전략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미술관 언저리에 미석예술인촌을 조성하여 박수근의 예술세계를 이어가는 전업작가를 지원하고 국내외 예술활동을 매개하고 있다. 그 외 박수근미술관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에 역량 있는 예술강사를 채용하여 국내·외 예술가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개관 당시 박수근선양사업위원회와 박수근유가족이 주 측이 되어 작품과 자료를 다수 기증받은 바 있고, 이후 매년 양구군에서 작품을 구입하여 현재 박수근의 작품은 254점이며, 그 외 근·현대작가 작품 및 자료를 포함해 987점의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다.

2 두타연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두타연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두타연은 민통선 지역으로 양구안보관광지 통합예약사이트에서 사전 출입 신청 또는 당일 현장접수 가능하며 방문 당일 금강산안내소에서 출입 신청서와 서약서를 작성하고 GPS 착용 후 인솔에 따라 금강산안내소에서 정시에 출발한다. 두타연주차장~생태탐방로~두타연주차장 구간인 생태탐방로를 약 1시간 관광 후 정해진 시간에 복귀해야 한다. 두타연은 수입천의 지류인 사태천이 산간지방을 굽이쳐 흐르는 과정(감입곡류하는 과정)에서 굽어진 물굽이가 절단되어 형성된 폭포와 폭호이다. 폭호는 폭포 밑에 깊게 파인 둥글고 움푹한 물웅덩이를 가리키며 이는 낙하한 물이 자갈 등과 함께 폭포 아래 부분을 갈아내거나 수압으로 뜯어내는 작용을 함에 따라 형성된다. 한편, 두타연이라는 지명은 부근에 두타사라는 사찰이 있었다는 것에서 유래하였다. (출처 :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3 양구백자박물관
양구백자박물관

양구백자박물관은 양구 지역의 600년 백자 생산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양구 백토의 역사성과 우수성을 연구·전시하며, 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도자문화의 가치와 전통을 계승·발전시키고자 한다. 양구 일대 도요지 지표조사 결과 40기의 가마터가 확인되었다. 양구군 내 방산면 소속의 장평리, 칠전리, 현리, 송현리, 오미리, 금악리 등 6개 지역과 인접한 양구읍의 상무룡리 1개 지역을 포함한 총 7개 지역이다. 장평리에서는 7기, 칠전리 5기, 현리 4기, 송현리 7기, 금악리 4기, 오미리 4기, 상무룡리 9기 등 총 40기가 확인되었다. 실제로 양구에서 채집되는 백자, 청화백자 등은 특히 조선 후기 분원백자와의 조형적으로 상호 관계가 매우 높다. 6·25 이전까지도 요업이 계속되었던 곳으로 조선~근대로 이행하는 시기 우리나라 근대 도자 산업의 실상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전시실에서는 양구 지역의 백자와 소장 작품들, 도침, 갑발 등의 요도구 등이 전시되어 있어 양구 지역의 백자를 살펴볼 수 있고, 다양한 영상물을 통하여 양구 지역 백자의 흐름을 알 수 있다. 영상실에서는 도자 관련 영상물 및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시청각 교육자료를 상영하고 있다. 체험실은 전기가마, 가스가마, 장작가마 등을 갖추고 있으며, 이곳에서 흙을 만드는 방법과 성형, 가마에 직접 구워 자기가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코스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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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은 2002년 화가 박수근선생의 생가 터인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정림리마을에 세워졌다. 가장 한국적인 화가로 평가받고 있는 박수근선생의 예술혼과 작품세계를 연구·수집·전시·교육하는 활동을 위시하여 창작스튜디오, 박수근미술상, 전국사생대회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박수근기념전시관,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현대미술관, 박수근파빌리온,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어린이미술관,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라키비움까지 총 5개의 전시관을 건립하였고, 각 전시관마다 정체성과 비전을 고려한 차별화 전략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미술관 언저리에 미석예술인촌을 조성하여 박수근의 예술세계를 이어가는 전업작가를 지원하고 국내외 예술활동을 매개하고 있다. 그 외 박수근미술관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에 역량 있는 예술강사를 채용하여 국내·외 예술가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개관 당시 박수근선양사업위원회와 박수근유가족이 주 측이 되어 작품과 자료를 다수 기증받은 바 있고, 이후 매년 양구군에서 작품을 구입하여 현재 박수근의 작품은 254점이며, 그 외 근·현대작가 작품 및 자료를 포함해 987점의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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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연은 민통선 지역으로 양구안보관광지 통합예약사이트에서 사전 출입 신청 또는 당일 현장접수 가능하며 방문 당일 금강산안내소에서 출입 신청서와 서약서를 작성하고 GPS 착용 후 인솔에 따라 금강산안내소에서 정시에 출발한다. 두타연주차장~생태탐방로~두타연주차장 구간인 생태탐방로를 약 1시간 관광 후 정해진 시간에 복귀해야 한다. 두타연은 수입천의 지류인 사태천이 산간지방을 굽이쳐 흐르는 과정(감입곡류하는 과정)에서 굽어진 물굽이가 절단되어 형성된 폭포와 폭호이다. 폭호는 폭포 밑에 깊게 파인 둥글고 움푹한 물웅덩이를 가리키며 이는 낙하한 물이 자갈 등과 함께 폭포 아래 부분을 갈아내거나 수압으로 뜯어내는 작용을 함에 따라 형성된다. 한편, 두타연이라는 지명은 부근에 두타사라는 사찰이 있었다는 것에서 유래하였다. (출처 :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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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백자박물관은 양구 지역의 600년 백자 생산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양구 백토의 역사성과 우수성을 연구·전시하며, 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도자문화의 가치와 전통을 계승·발전시키고자 한다. 양구 일대 도요지 지표조사 결과 40기의 가마터가 확인되었다. 양구군 내 방산면 소속의 장평리, 칠전리, 현리, 송현리, 오미리, 금악리 등 6개 지역과 인접한 양구읍의 상무룡리 1개 지역을 포함한 총 7개 지역이다. 장평리에서는 7기, 칠전리 5기, 현리 4기, 송현리 7기, 금악리 4기, 오미리 4기, 상무룡리 9기 등 총 40기가 확인되었다. 실제로 양구에서 채집되는 백자, 청화백자 등은 특히 조선 후기 분원백자와의 조형적으로 상호 관계가 매우 높다. 6·25 이전까지도 요업이 계속되었던 곳으로 조선~근대로 이행하는 시기 우리나라 근대 도자 산업의 실상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전시실에서는 양구 지역의 백자와 소장 작품들, 도침, 갑발 등의 요도구 등이 전시되어 있어 양구 지역의 백자를 살펴볼 수 있고, 다양한 영상물을 통하여 양구 지역 백자의 흐름을 알 수 있다. 영상실에서는 도자 관련 영상물 및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시청각 교육자료를 상영하고 있다. 체험실은 전기가마, 가스가마, 장작가마 등을 갖추고 있으며, 이곳에서 흙을 만드는 방법과 성형, 가마에 직접 구워 자기가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코스일정
기타

소요시간

약 1시간

코스거리

29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