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으로 뜨끈하게 달구고, 대게로 몸보신
소개
동해안 제일의 온천 휴양지 울진에는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덕구온천, 백암온천이 자리잡았다. 죽변항에서 고포로 향하는 길의 덕구온천은 노천탕의 원조격으로 유래가 600년 전통 온천이다. 인근의 금강 민물고기체험관, 소나무길 탐방 등도 놓치기 아까운 체험과 힐링 코스다.
경상북도 울진군 죽변면 죽변리
코스 지도
죽변항은 후포항과 함께 울진 북단에 있는 동해안에서 손꼽는 어항으로, 1995년 12월 29일에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었다. 오징어와 고등어, 꽁치, 도루묵, 가자미 등이 특히 많이 잡히고 우리나라 최대의 대게잡이 항으로 유명하다. 다양하고 많은 어획량만큼 죽변향 주변에는 크고 작은 수산물 가공 공장들이 줄지어 있다. 또한 매년 11월에는 죽변항 수산물 축제가 열려 싱싱한 해산물과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만날 수 있다. 축제 때는 맨손 활어 잡기 등 이벤트도 진행한다. 죽변항 주변에는 덕천리 백사장으로부터 후정리와 죽변등대 남쪽의 봉평리, 온양리까지 이어지는 드넓은 백사장이 있다. 이 백사장 전체를 봉평해수욕장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그 길이가 10㎞에 이른다. 인근에는 드라마 <폭풍속으로>와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의 촬영지가 있다.
덕구온천 스파월드는 행정자치부가 인정한 경상북도 1호 국민보양온천이며, 응봉산 중턱 4,000여 평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있는 자연용출온천이다. 온도는 데우거나 식히지 않는 자연 그대로의 온도이며, 중탄산나트륨, 칼륨, 칼슘, 철, 탄산 등의 성분이 많이 함유된 약알카리성이다. 특히 신경통, 관절염, 근육통, 피부질환, 당뇨병 등 성인병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 자연용출온천수가 자연으로 뿜어져 나오는 원탕의 광경과 기암괴석 맑은 계곡물 등 천하절경의 아름다운 협곡으로 이루어져 탄성을 자아내는 곳이기도 하다.
관동팔경(關東八景)의 하나인 망양정(望洋亭)은 그 위치가 고려 때에는 기성면 망양리 해변언덕에 세워져 있었으나 조선 세종 때 채신보가 망양정이 오래되고 낡았다 하여 망양리 현종산 기슭으로 옮겼다 한다. 그 후 1517년 폭풍우로 넘어진 것을 1518년(중종 13)에 안렴사 윤희인이 평해군수 김세우에게 부탁하여 중수하였고, 1860년(철종 11)에 울진현령 이희호(李熙虎)가 군승(郡承) 임학영(林鶴英)과 더불어 현 위치인 근남면 산포리 둔산동(屯山洞)으로 이건 하였다 한다. 망양정은 성류굴 앞으로 흘러내리는 왕피천을 끼고 동해의 만경창파를 한눈에 굽어 볼 수 있는 언덕에 세워져 있으며, 그 경치가 관동팔경 중에서 제일가는 곳이라 하여 숙종이 『관동제일루』라는 친필의 편액을 하사했다. 숙종과 정조가 친히 지은 어제시와 정추(鄭樞)의 망양정시, 정철(鄭澈)의 관동별곡초, 채수(蔡壽])의 망양정기 등의 글이 전해오고 있다.
우리나라 민물고기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자라나는 청소년 및 어린이들에게 살아있는 생태체험 학습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2006년 11월 8일에 개관했다. 민물고기 단일 테마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로 개관한 생태체험관은 116종 2,630여 마리를 전시 운영 중이다. 또한 다양한 전시와 기획 운영으로 민물고기에 대한 흥미유발, 생명의 신비함과 과학적 탐구심을 고취시키고 생물자원에 대한 이해증진 및 사라져 가는 토종, 멸종위기어종 등 전시하여 동해안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였다. 특히 2008년 10월 국내최초의 생물자원보존시설로 등록(환경부지정)되었고, 2009년 12월 교육과학기술부지정 과학관 등록을 완료했으며 2015년 12월 수입·반입된 국제적 멸종위기어종 양수신고 및 사육시설 등록(환경부)을 완료, 2018년도에는 수족관 등록을 완료하여 생태교육용 학습시설로 활용도가 높다. 주요 전시 테마는 하천 유역별 서식어종 전시, 소중한 민물고기, 연어 고향관, 대형 민물고기 전시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생물자원에 대한 이해 증진을 돕고 있다. 이 밖에도 민물고기생태체험관에서는 물고기에게 직접 먹이를 주는 경험을 할 수 있다. 1층 열대어 전시관 안쪽에 마련된 거대한 먹이 주기 체험장과 독도 모형 수조에서 물고기에게 먹이를 주고 직접 물고기를 만져볼 수 있다.
코스 구성
죽변항은 후포항과 함께 울진 북단에 있는 동해안에서 손꼽는 어항으로, 1995년 12월 29일에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었다. 오징어와 고등어, 꽁치, 도루묵, 가자미 등이 특히 많이 잡히고 우리나라 최대의 대게잡이 항으로 유명하다. 다양하고 많은 어획량만큼 죽변향 주변에는 크고 작은 수산물 가공 공장들이 줄지어 있다. 또한 매년 11월에는 죽변항 수산물 축제가 열려 싱싱한 해산물과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만날 수 있다. 축제 때는 맨손 활어 잡기 등 이벤트도 진행한다. 죽변항 주변에는 덕천리 백사장으로부터 후정리와 죽변등대 남쪽의 봉평리, 온양리까지 이어지는 드넓은 백사장이 있다. 이 백사장 전체를 봉평해수욕장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그 길이가 10㎞에 이른다. 인근에는 드라마 <폭풍속으로>와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의 촬영지가 있다.
덕구온천 스파월드는 행정자치부가 인정한 경상북도 1호 국민보양온천이며, 응봉산 중턱 4,000여 평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있는 자연용출온천이다. 온도는 데우거나 식히지 않는 자연 그대로의 온도이며, 중탄산나트륨, 칼륨, 칼슘, 철, 탄산 등의 성분이 많이 함유된 약알카리성이다. 특히 신경통, 관절염, 근육통, 피부질환, 당뇨병 등 성인병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 자연용출온천수가 자연으로 뿜어져 나오는 원탕의 광경과 기암괴석 맑은 계곡물 등 천하절경의 아름다운 협곡으로 이루어져 탄성을 자아내는 곳이기도 하다.
관동팔경(關東八景)의 하나인 망양정(望洋亭)은 그 위치가 고려 때에는 기성면 망양리 해변언덕에 세워져 있었으나 조선 세종 때 채신보가 망양정이 오래되고 낡았다 하여 망양리 현종산 기슭으로 옮겼다 한다. 그 후 1517년 폭풍우로 넘어진 것을 1518년(중종 13)에 안렴사 윤희인이 평해군수 김세우에게 부탁하여 중수하였고, 1860년(철종 11)에 울진현령 이희호(李熙虎)가 군승(郡承) 임학영(林鶴英)과 더불어 현 위치인 근남면 산포리 둔산동(屯山洞)으로 이건 하였다 한다. 망양정은 성류굴 앞으로 흘러내리는 왕피천을 끼고 동해의 만경창파를 한눈에 굽어 볼 수 있는 언덕에 세워져 있으며, 그 경치가 관동팔경 중에서 제일가는 곳이라 하여 숙종이 『관동제일루』라는 친필의 편액을 하사했다. 숙종과 정조가 친히 지은 어제시와 정추(鄭樞)의 망양정시, 정철(鄭澈)의 관동별곡초, 채수(蔡壽])의 망양정기 등의 글이 전해오고 있다.
우리나라 민물고기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자라나는 청소년 및 어린이들에게 살아있는 생태체험 학습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2006년 11월 8일에 개관했다. 민물고기 단일 테마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로 개관한 생태체험관은 116종 2,630여 마리를 전시 운영 중이다. 또한 다양한 전시와 기획 운영으로 민물고기에 대한 흥미유발, 생명의 신비함과 과학적 탐구심을 고취시키고 생물자원에 대한 이해증진 및 사라져 가는 토종, 멸종위기어종 등 전시하여 동해안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였다. 특히 2008년 10월 국내최초의 생물자원보존시설로 등록(환경부지정)되었고, 2009년 12월 교육과학기술부지정 과학관 등록을 완료했으며 2015년 12월 수입·반입된 국제적 멸종위기어종 양수신고 및 사육시설 등록(환경부)을 완료, 2018년도에는 수족관 등록을 완료하여 생태교육용 학습시설로 활용도가 높다. 주요 전시 테마는 하천 유역별 서식어종 전시, 소중한 민물고기, 연어 고향관, 대형 민물고기 전시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생물자원에 대한 이해 증진을 돕고 있다. 이 밖에도 민물고기생태체험관에서는 물고기에게 직접 먹이를 주는 경험을 할 수 있다. 1층 열대어 전시관 안쪽에 마련된 거대한 먹이 주기 체험장과 독도 모형 수조에서 물고기에게 먹이를 주고 직접 물고기를 만져볼 수 있다.
소요시간
1박 2일
코스거리
52.87km
테마
자유여행
후기
소요시간
1박 2일
코스거리
52.87km
테마
자유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