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러가 추천하는 진짜 여름 휴가코스
소개
포천러가 알차게 준비한 포천 여름 휴가 코스! 포천의 자랑이라 할 수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지질공원인 한탄강 지질공원부터, 여름이면 꼭 생각나는 깨끗한 계곡에서의 물놀이와 짜릿한 하늘다리까지! 포천의 매력속으로 떠나볼까요?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아트밸리로 234
코스 지도
포천아트밸리는 역사, 생태 및 문화콘텐츠가 융합된 폐채석장 업사이클링 관광지이다. 이곳은 국가 주요 기관 건물에 사용될 만큼 재질이 단단하고 아름답기로 유명한 포천석을 1960년대부터 30년간 채석하던 화강암 채석장이었다. 하지만, 1990년대 이후 양질의 화강암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폐채석장으로 방치되어 황폐화되었던 곳을 포천시가 2004년부터 2009년까지 친환경 복합예술 문화공원으로 재탄생시켰다. 포천아트밸리는 훼손된 자연경관을 친환경적으로 복구하고 일부는 과거 경관을 그대로 보존함으로써 근대산업 유산의 흔적과 문화 예술공간을 만들어 냈다. 역사와 생태, 문화 예술 및 교육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색 있는 공간이다.
백운산 기슭에 위치한 백운계곡은 광덕산과 백운산 정상에서 서쪽으로 흘러내리는 맑고 깨끗한 물이 모여 이룬 골짜기이다. 계곡의 길이는 약 10㎞이며, 연못과 기암괴석이 한데 어울려 아름다움을 빚어내고 있다. 백운계곡은 여름에도 얼음처럼 차고 맑은 물이 흘러 구름 가운데 신선이 앉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백운계곡의 입구에는 천년고찰인 흥룡사가 있으며, 상류에는 높이 30m의 금광폭포가 위치해 있습니다. 백운계곡에서 주로 관찰되는 암석은 중생대 쥐라기 화강암으로 구조운동으로 인해 단층을 비롯한 다양한 지질구조를 관찰할 수 있다. 계곡에는 화강암을 관입한 암맥이 관찰되며, 이 암맥이 서로 어긋나 있는 등의 단층의 흔적을 볼 수 있다. 또한 백운계곡의 상류에는 수직 및 수평방향의 절리들이 발달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지질구조 외에도 계곡 하천의 침식에 의해 작은 소와 폭포가 발달해 있어 경관적으로 뛰어난 명소이다. (출처 : 한탄강지질공원)
아름다운 술 독에 빠지다. 전통주인 가양주를 중심으로 하는 우리 술 박물관이다. 산사정원 세월랑에 늘어선 커다란 술독들이 장관이고 손때 묻은 유물과 관련 자료도 보는 재미가 있다. 박물관을 관람한 후에는 배상면주가의 생주를 시식해 볼 수 있으며 가양주, 과실주, 세시주 등을 빚어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있다. 외국인들에게도 반응이 좋은 전통 술 갤러리이다.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는 국내에서 유일한 지질공원 전문 박물관이다. 한탄강의 지질학적, 역사적, 문화적, 생태학적 가치를 일반인들과 학생들에게 보다 쉽게 알리고 교육하며, 나아가 한탄강 지역주민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의 전시는 사람이 살고 있는 땅, 즉 지금의 한탄강을 있게 만든 지질에서부터 고고, 역사, 문화, 생태를 거쳐 현재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한탄강의 전반적인 영역을 다루고 있다. 먼저 용암과 하천의 상호 작용으로 형성된 주상절리 협곡, 하식동굴, 폭포 등의 다양한 지질학적 특성을 볼 수 있고, 이러한 지질학적 특성 위에서 형성된 태초의 사람의 모습인 구석기⋅신석기시대 문화, 수많은 전쟁을 치렀던 삼국시대의 이야기, 풍류를 즐기던 조선시대의 모습까지 한탄강의 형성과 역사적 변화과정을 볼 수 있다. 현재에는 잘 보존된 자연환경으로 인해 수많은 동식물이 살아가는 보금자리이자 지역의 사람들이 삶의 터전으로서 한탄강의 모습이 전시되어 있다. 전시관과 함께 한탄강의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디지털체험관, 라이딩영상관이 있으며,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한탄강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지질생태체험관이 있다. 또한, 한탄강과 지구과학에 관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아이들과 가족, 학생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한탄강을 보고, 느끼고, 배울 수 있다.
비둘기낭 폭포는 영북면 대회산리에 위치한 현무암 침식 협곡으로 불무산에서 발원한 불무천의 말단부에 위치해 있다. 비둘기낭이란 이름은 주변 지형이 비둘기 둥지처럼 움푹 들어간 주머니 모양을 하고 있다고 하여 비둘기낭 폭포라 부른다. 또 다른 설은 예전부터 양비둘기가 폭포 주변의 동굴에 서식하고 있다고 하여 비둘기낭이라 불린다고 전해진다. 예전 6·25 전쟁 당시에는 수풀이 우거지고 외부에 잘 드러나지 않아 마을주민의 대피시설로도 사용되었고 군인들의 휴양지로도 사용되었다. 그러나 현재는 201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으며 많은 관광객들에게 그 아름다움과 비경을 전하고 있다. 비둘기낭 폭포는 지질·지형학적으로 하식동굴, 협곡, 두부침식, 폭포 등 하천에 의한 침식 지형을 관찰할 수 있고, 주상절리, 판상절리 등 다양한 지질구조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한탄강에 흐른 용암의 단위를 한눈에 관찰할 수 있어 학술적으로도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출처 : 한탄강지질공원)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드라마 의 극 중 캐릭터 장호우 일행이 단체 야외 실사를 나간 장소 비둘기낭폭포는 포천에 위치한 지질생태공원이다. 주상절리의 절경과 푸른 물줄기가 떨어지는 폭포를 볼 수 있는 곳으로 한탄강 8경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한다.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는 포천 한탄강 협곡으로 단절된 생태경관단지와 테마파크 등을 연결하는 이색적인 형태의 보도교이다. 길이 200m에 성인(80㎏) 1,500명이 동시에 지나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고, 한탄강 협곡을 지상 50m 조망할 수 있다.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와 연계하여 포천 한탄강의 주상절리 및 비경을 구경할 수 있는 주요 산책 코스로 하늘다리에서 시작하여 북쪽 방향으로 멍우리 협곡을 따라 하늘다리로 돌아오는 6㎞ 구간은 한탄강을 양옆을 따라서 강을 바라보며 걷다가 포천 한탄강 아래로 내려가 징검다리를 건널 수 있다. 특히 강 아래에서 협곡 등 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코스로 조성되어 있어 남녀노소 부담 없이 걷기에 최적의 코스로 형성되어 있다.
코스 구성
포천아트밸리는 역사, 생태 및 문화콘텐츠가 융합된 폐채석장 업사이클링 관광지이다. 이곳은 국가 주요 기관 건물에 사용될 만큼 재질이 단단하고 아름답기로 유명한 포천석을 1960년대부터 30년간 채석하던 화강암 채석장이었다. 하지만, 1990년대 이후 양질의 화강암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폐채석장으로 방치되어 황폐화되었던 곳을 포천시가 2004년부터 2009년까지 친환경 복합예술 문화공원으로 재탄생시켰다. 포천아트밸리는 훼손된 자연경관을 친환경적으로 복구하고 일부는 과거 경관을 그대로 보존함으로써 근대산업 유산의 흔적과 문화 예술공간을 만들어 냈다. 역사와 생태, 문화 예술 및 교육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색 있는 공간이다.
백운산 기슭에 위치한 백운계곡은 광덕산과 백운산 정상에서 서쪽으로 흘러내리는 맑고 깨끗한 물이 모여 이룬 골짜기이다. 계곡의 길이는 약 10㎞이며, 연못과 기암괴석이 한데 어울려 아름다움을 빚어내고 있다. 백운계곡은 여름에도 얼음처럼 차고 맑은 물이 흘러 구름 가운데 신선이 앉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백운계곡의 입구에는 천년고찰인 흥룡사가 있으며, 상류에는 높이 30m의 금광폭포가 위치해 있습니다. 백운계곡에서 주로 관찰되는 암석은 중생대 쥐라기 화강암으로 구조운동으로 인해 단층을 비롯한 다양한 지질구조를 관찰할 수 있다. 계곡에는 화강암을 관입한 암맥이 관찰되며, 이 암맥이 서로 어긋나 있는 등의 단층의 흔적을 볼 수 있다. 또한 백운계곡의 상류에는 수직 및 수평방향의 절리들이 발달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지질구조 외에도 계곡 하천의 침식에 의해 작은 소와 폭포가 발달해 있어 경관적으로 뛰어난 명소이다. (출처 : 한탄강지질공원)
아름다운 술 독에 빠지다. 전통주인 가양주를 중심으로 하는 우리 술 박물관이다. 산사정원 세월랑에 늘어선 커다란 술독들이 장관이고 손때 묻은 유물과 관련 자료도 보는 재미가 있다. 박물관을 관람한 후에는 배상면주가의 생주를 시식해 볼 수 있으며 가양주, 과실주, 세시주 등을 빚어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있다. 외국인들에게도 반응이 좋은 전통 술 갤러리이다.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는 국내에서 유일한 지질공원 전문 박물관이다. 한탄강의 지질학적, 역사적, 문화적, 생태학적 가치를 일반인들과 학생들에게 보다 쉽게 알리고 교육하며, 나아가 한탄강 지역주민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의 전시는 사람이 살고 있는 땅, 즉 지금의 한탄강을 있게 만든 지질에서부터 고고, 역사, 문화, 생태를 거쳐 현재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한탄강의 전반적인 영역을 다루고 있다. 먼저 용암과 하천의 상호 작용으로 형성된 주상절리 협곡, 하식동굴, 폭포 등의 다양한 지질학적 특성을 볼 수 있고, 이러한 지질학적 특성 위에서 형성된 태초의 사람의 모습인 구석기⋅신석기시대 문화, 수많은 전쟁을 치렀던 삼국시대의 이야기, 풍류를 즐기던 조선시대의 모습까지 한탄강의 형성과 역사적 변화과정을 볼 수 있다. 현재에는 잘 보존된 자연환경으로 인해 수많은 동식물이 살아가는 보금자리이자 지역의 사람들이 삶의 터전으로서 한탄강의 모습이 전시되어 있다. 전시관과 함께 한탄강의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디지털체험관, 라이딩영상관이 있으며,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한탄강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지질생태체험관이 있다. 또한, 한탄강과 지구과학에 관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아이들과 가족, 학생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한탄강을 보고, 느끼고, 배울 수 있다.
비둘기낭 폭포는 영북면 대회산리에 위치한 현무암 침식 협곡으로 불무산에서 발원한 불무천의 말단부에 위치해 있다. 비둘기낭이란 이름은 주변 지형이 비둘기 둥지처럼 움푹 들어간 주머니 모양을 하고 있다고 하여 비둘기낭 폭포라 부른다. 또 다른 설은 예전부터 양비둘기가 폭포 주변의 동굴에 서식하고 있다고 하여 비둘기낭이라 불린다고 전해진다. 예전 6·25 전쟁 당시에는 수풀이 우거지고 외부에 잘 드러나지 않아 마을주민의 대피시설로도 사용되었고 군인들의 휴양지로도 사용되었다. 그러나 현재는 201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으며 많은 관광객들에게 그 아름다움과 비경을 전하고 있다. 비둘기낭 폭포는 지질·지형학적으로 하식동굴, 협곡, 두부침식, 폭포 등 하천에 의한 침식 지형을 관찰할 수 있고, 주상절리, 판상절리 등 다양한 지질구조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한탄강에 흐른 용암의 단위를 한눈에 관찰할 수 있어 학술적으로도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출처 : 한탄강지질공원)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드라마 의 극 중 캐릭터 장호우 일행이 단체 야외 실사를 나간 장소 비둘기낭폭포는 포천에 위치한 지질생태공원이다. 주상절리의 절경과 푸른 물줄기가 떨어지는 폭포를 볼 수 있는 곳으로 한탄강 8경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한다.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는 포천 한탄강 협곡으로 단절된 생태경관단지와 테마파크 등을 연결하는 이색적인 형태의 보도교이다. 길이 200m에 성인(80㎏) 1,500명이 동시에 지나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고, 한탄강 협곡을 지상 50m 조망할 수 있다.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와 연계하여 포천 한탄강의 주상절리 및 비경을 구경할 수 있는 주요 산책 코스로 하늘다리에서 시작하여 북쪽 방향으로 멍우리 협곡을 따라 하늘다리로 돌아오는 6㎞ 구간은 한탄강을 양옆을 따라서 강을 바라보며 걷다가 포천 한탄강 아래로 내려가 징검다리를 건널 수 있다. 특히 강 아래에서 협곡 등 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코스로 조성되어 있어 남녀노소 부담 없이 걷기에 최적의 코스로 형성되어 있다.
소요시간
1박2일
코스거리
116.5km
테마
자유여행
후기
소요시간
1박2일
코스거리
116.5km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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