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과 절경 산책로를 품은 ‘보물섬’
소개
덕적도는 섬까지 가는 배편도, 섬 안에서는 교통편도 편리하다. 인천 연안부두에서 쾌속선이 닿고, 섬 내에는 버스도 운행된다. 널찍한 해수욕장뿐 아니라 산책로들도 깔끔하게 조성돼 있다. 섬 주변의 비경은 비조봉에서 만날 수 있다. 서포리에서 소나무 길을 따라 일찍 정상에 오르면 호흡을 멈추게 하는 신비스런 정경과 맞닥뜨릴 수 있다.
인천 제물포구 항동1가
코스 지도
연안부두는 해양도시로 인천광역시의 상징이며 섬으로 떠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기도 하다. 연안부두에 있는 인천종합어시장은 사시사철 늘 사람들이 붐비는 곳으로 싱싱하고 저렴한 가격에 생선을 사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연안부두 해양광장은 해양광장 전망대 타워가 있는데 이 건물에는 팔미도로 가는 유람선 매표소, 카페, 전망대가 있다. 전망대에 오르면 연안부두의 전경과 서해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또한 러일전쟁 100주년을 맞이하여 러시아 군인들을 추모하는 추모비와 마트료시카 인형 조형물과 야외 공연장도 있어 볼 거리가 풍부하다.
인천광역시 옹진군에 속한 덕적도는 서해 최대 규모의 갈대 군락지와 배낭 여행하기 좋은 비조봉 코스로 유명하다. 반짝이는 물결을 따라 살랑거리는 금빛 갈대의 리듬에 맞춰 군락지를 걸어보면 가을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비조봉 정상에는 팔각정 조망대가 있어 배낭여행을 즐기기에 좋으며, 이곳에서는 일몰과 일출을 모두 볼 수 있고 고개만 들면 둥근 보름달과 반짝이는 별을 파노라마로 바라볼 수 있어 가을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한껏 더 느낄 수 있다. 덕적도는 육지에서 1시간 정도 소요되는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어 당일치기나 1박 2일 여행을 즐기기에도 좋다.
굴업도는 한국의 갈라파고스로 불리며, 때 묻지 않은 신비한 섬이다. 한국인이 꼭 한 번은 가봐야 여행지로 격찬을 아끼지 않은 수식어가 딸린 곳으로 매우 아름다운 섬이다. 관광지로는 굴업해변과 선착장이 있으며, 인구가 많지 않아서 편의시설이 사실상 거의 없다. 섬 대부분이 산지로 둘러싸여 있어서 자연적인 분위기가 강하며, 인공적인 시설은 드물거나 없는 편이다. 하지만 덕분에 천혜의 수려한 자연환경이 고스란히 남아있고, 불빛이 적어 여름밤에는 은하수를 고스란히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개머리언덕을 중심으로 캠핑족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굴업도는 전체 주민이 20명이 채 되지 않는 작은 섬이다. 주요 관광지로는 덕물산, 연평산, 개머리언덕, 토끼섬, 코끼리바위 등이 유명하며, 굴업해수욕장과 목기미해수욕장 2개의 해수욕장을 가지고 있다. 자연 그대로의 넓은 목초지대, 다채로운 해안선, 산 위에서 바라보는 섬과 바다의 풍경 등이 아름답기 때문에 사진작가나 백패커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하늘과 바다와 초원을 한 번에 감상할 수 있는 굴업도는 한국의 갈라파고스라는 수식어가 부족하게 느껴질 정도로 멋진 풍경을 자랑한다.
덕적도의 남쪽에 있는 서해안을 대표하는 해수욕장이다. 국민관광지로 지정된 서포리해변은 사면이 100년이 넘는 노송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고, 완만한 경사와 넓이 300m, 길이 3km의 백사장을 자랑한다. 매년 1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의 휴식처로 여름철이면 피서객이 넘쳐난다. 적송이 유난히 발달한 해안은 방풍림으로 사용하던 것으로 지금은 잘 보전되어 산책로로 개방하고 있다. 서포리해변에는 넓은 백사장, 바닷가 놀이터, 테니스장, 음식점, 노래방, 자전거 대여소까지 웬만한 레저시설은 다 갖춰져 있다. 바다 낚시터로 유명한 이곳 서포리해변 주변의 갯바위에서는 우럭과 노래미가 잘 잡혀 바다낚시를 즐기려는 관광객들로 북적인다. 자동차 야영장 및 공원 조성도 잘 되어있어 서해안 최고의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으며, 해변 뒤편 서포리 산림욕장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소나무 군락으로 이루어져 산림욕과 해수욕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코스 구성
연안부두는 해양도시로 인천광역시의 상징이며 섬으로 떠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기도 하다. 연안부두에 있는 인천종합어시장은 사시사철 늘 사람들이 붐비는 곳으로 싱싱하고 저렴한 가격에 생선을 사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연안부두 해양광장은 해양광장 전망대 타워가 있는데 이 건물에는 팔미도로 가는 유람선 매표소, 카페, 전망대가 있다. 전망대에 오르면 연안부두의 전경과 서해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또한 러일전쟁 100주년을 맞이하여 러시아 군인들을 추모하는 추모비와 마트료시카 인형 조형물과 야외 공연장도 있어 볼 거리가 풍부하다.
인천광역시 옹진군에 속한 덕적도는 서해 최대 규모의 갈대 군락지와 배낭 여행하기 좋은 비조봉 코스로 유명하다. 반짝이는 물결을 따라 살랑거리는 금빛 갈대의 리듬에 맞춰 군락지를 걸어보면 가을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비조봉 정상에는 팔각정 조망대가 있어 배낭여행을 즐기기에 좋으며, 이곳에서는 일몰과 일출을 모두 볼 수 있고 고개만 들면 둥근 보름달과 반짝이는 별을 파노라마로 바라볼 수 있어 가을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한껏 더 느낄 수 있다. 덕적도는 육지에서 1시간 정도 소요되는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어 당일치기나 1박 2일 여행을 즐기기에도 좋다.
굴업도는 한국의 갈라파고스로 불리며, 때 묻지 않은 신비한 섬이다. 한국인이 꼭 한 번은 가봐야 여행지로 격찬을 아끼지 않은 수식어가 딸린 곳으로 매우 아름다운 섬이다. 관광지로는 굴업해변과 선착장이 있으며, 인구가 많지 않아서 편의시설이 사실상 거의 없다. 섬 대부분이 산지로 둘러싸여 있어서 자연적인 분위기가 강하며, 인공적인 시설은 드물거나 없는 편이다. 하지만 덕분에 천혜의 수려한 자연환경이 고스란히 남아있고, 불빛이 적어 여름밤에는 은하수를 고스란히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개머리언덕을 중심으로 캠핑족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굴업도는 전체 주민이 20명이 채 되지 않는 작은 섬이다. 주요 관광지로는 덕물산, 연평산, 개머리언덕, 토끼섬, 코끼리바위 등이 유명하며, 굴업해수욕장과 목기미해수욕장 2개의 해수욕장을 가지고 있다. 자연 그대로의 넓은 목초지대, 다채로운 해안선, 산 위에서 바라보는 섬과 바다의 풍경 등이 아름답기 때문에 사진작가나 백패커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하늘과 바다와 초원을 한 번에 감상할 수 있는 굴업도는 한국의 갈라파고스라는 수식어가 부족하게 느껴질 정도로 멋진 풍경을 자랑한다.
덕적도의 남쪽에 있는 서해안을 대표하는 해수욕장이다. 국민관광지로 지정된 서포리해변은 사면이 100년이 넘는 노송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고, 완만한 경사와 넓이 300m, 길이 3km의 백사장을 자랑한다. 매년 1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의 휴식처로 여름철이면 피서객이 넘쳐난다. 적송이 유난히 발달한 해안은 방풍림으로 사용하던 것으로 지금은 잘 보전되어 산책로로 개방하고 있다. 서포리해변에는 넓은 백사장, 바닷가 놀이터, 테니스장, 음식점, 노래방, 자전거 대여소까지 웬만한 레저시설은 다 갖춰져 있다. 바다 낚시터로 유명한 이곳 서포리해변 주변의 갯바위에서는 우럭과 노래미가 잘 잡혀 바다낚시를 즐기려는 관광객들로 북적인다. 자동차 야영장 및 공원 조성도 잘 되어있어 서해안 최고의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으며, 해변 뒤편 서포리 산림욕장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소나무 군락으로 이루어져 산림욕과 해수욕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소요시간
1일
코스거리
252m
테마
자유여행
후기
소요시간
1일
코스거리
252m
테마
자유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