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행사 261
한강야경투어
'한강야경투어'는 한강에서 낭만도 즐기고 전문 해설사로부터 한강 야경에 얽힌 숨겨진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는 휴식형 투어 프로그램으로, 한강 반포달빛길(반포한강공원)과 여의별빛길(여의도한강공원) 2개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반포달빛길'은 반포한강공원의 '서래섬', '세빛섬', '달빛무지개분수', '잠수교'를 걸으며 각기 다른 야간의 매력을 즐길 수 있다. 반면 '여의별빛길'은 '한강예술공원', '마포대교', '물빛무대', '물빛광장'을 걸으며 여의도 한강공원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 (여의도동) 2026-05-01 ~ 2026-09-19
DDP 루프탑투어
DDP 루프탑 투어는 총 652m로 확장된 DDP 루프탑 전 구간을 걸으며, 동대문 전경을 360도로 감상하는 어트랙션 투어 프로그램으로 서울의 도시 공간을 보는 프로그램이 아닌 시민이 직접 걷고, 관찰하고, 이해하는 체험형 도시 콘텐츠이다. 이 투어는 도시의 구조와 역사, 건축, 일상 풍경을 여러분의 발걸음 위에 올려놓으며 그 과정은 마치 서울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는 특별한 경험을 만나게 될 것이다. 참여 방법은 온라인 예약과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온라인 예약은 DDP 홈페이지(https://ddp.or.kr/index.html?menuno=797&siteno=2&bbsno=10&boardno=145&bbstopno=10&act=view&subno=1)를 통해 진행하며, 현장 접수는 잔여석에 한해 투어 시작 10분 전부터 가능하다. ※ DDP 루프탑 투어와 건축투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당일 패키지 투어코스도 예약 가능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81 (을지로7가) 2026-03-21 ~ 2026-05-31
DDP 건축투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꿈꾸고(Dream), 만들고(Design), 누리는(Play) 공간을 중심으로 ‘DDP 건축투어’를 진행한다. 자하 하디드가 설계한 건축물을 중심으로 DDP가 자리한 동대문 일대의 역사와 의미를 해설사와 함께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운영 일정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상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신정, 설, 추석 당일에는 휴무이다. 운영 시간은 1회차 10:30(한국어), 2회차 13:30(영어), 3회차 15:30(한국어)이다. 투어 장소는 DDP 뮤지엄 1층 투어데스크이며, 소요 시간은 약 60분이다. 참여 대상은 만 13세(중학생) 이상으로, 13세 미만의 경우 보호자 동행이 필수이다. 참여 방법은 온라인 예약과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온라인 예약은 DDP 홈페이지(https://ddp.or.kr/?menuno=797)를 통해 진행하며, 현장 접수는 잔여석에 한해 투어 시작 10분 전부터 가능하다.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81 (을지로7가) 2026-01-01 ~ 2026-12-31
2025 제17회 서울건축문화제
2025 제17회 서울건축문화제는 서울성: 다층도시를 주제로 서울의 정체성과 지역성을 미래지향적으로 재조명한다. 서울건축문화제는 서울시 건축상 수상작 전시회에서 출발, 수상자들만의 행사로 끝나지 않도록 2010년부터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서울건축문화제로 확대 개최하였고, 매년 전시, 강연, 포럼, 답사 등 프로그램을 다양화하여 종합적인 건축문화 행사로 진행되고 있다. 서울특별시 건축상을 수상한 서울시의 아름다운 건축물들을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는 물론, 건축 문화를 보다 재밌게 즐기기 위한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시민참여 프로그램은 총감독 주제전 '토크콘서트' , 서울특별시 건축상 수상작을 투어하는 '건축문화투어' , 건축상을 수상한 건축가가 수상작에 관해 설명하는 '오픈클래스' , 건축상 수상 건축가의 설계사무소 탐방하는 '오픈오피스'로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37 (계동) 2025-09-09 ~ 2025-09-21
2026 N서울타워 글로벌 나이트워크
2026 N서울타워 나이트워크는 백범광장에서 출발하여 교육연구정보원, 삼순이계단, 와룡묘, 석호정, 남측진입로를 지나 N서울타워 광장까지 이어지는 야간 걷기 행사이다. 약 6㎞ 코스를 걸으며 서울 도심의 야경과 남산 일대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행사 전후로 워밍업 스트레칭, 라이브 공연 체험 이벤트, 체크포인트 리워드, 완보 리워드, 현장 이벤트, 남산 나이트마켓 등이 운영된다. 참가자 대상 기념품으로 기능성 티셔츠, LED 암밴드, 손수건 물품보관백, 완주 메달, 인증서, 쿠폰팩 등이 제공된다.
서울특별 중구 회현동1가 100-115 백범광장 2026-06-13 ~ 2026-07-11
4서울 라이프스타일 투어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153 (이태원동)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153 (이태원동)
창립 65주년 기념 한국경제인협회와 함께하는 2026 서울시향 강변음악회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창립 65주년을 맞아 6월 13일(토) 오후 7시 30분에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광장에서 '한국경제인협회와 함께하는 2026 서울시향 강변음악회'를 개최한다.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세계적인 협연자들의 무대, 그리고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할 불꽃놀이까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음악 축제로, 한강의 야경과 함께 잊지 못할 낭만적인 시간을 선사한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한강남자전거길 1451 (여의도동) 2026-06-13
서울라이트 광화문
서울라이트 광화문은 대중이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미디어아트와 문화예술 콘텐츠로 구성된 서울의 대표적인 빛 축제이다. 2025 서울라이트 광화문은 <광화, 빛으로 숨쉬다>(Gwanghwa, Breathe with Light)를 주제로 개최된다. 서울은 수많은 사람들의 움직임과 이야기가 모여 하나의 생명체처럼 변화하는 도시이다. 그 중심에 선 광화문은 오랜 시간 역사와 시민의 삶이 이어져 온 서울의 상징적 공간이자, 한국 근대에 전기가 처음 들어와 도시의 밤이 빛을 얻은 ‘빛의 시작점’이다. 그 빛은 어둠을 밝히는 것을 넘어 사람들의 일상과 문화를 변화시켰으며, 그 흐름은 지금도 이어져 우리의 삶 곳곳에서 도시의 리듬을 만든다. 서울라이트 광화문은 그 첫 빛이 켜졌던 자리에서 서울의 변화를 다시 빛으로 비춘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1-68 5호선 광화문역 광화문광장 일대 2025-12-12 ~ 2026-01-04
관광지 1,012
노을야경투어
인천 시티투어 테마형 노선 가운데 하나로 붉게 물드는 아름다운 노을과 화려한 도시 야경을 함께 만끽할 수 있다. 인천종합관광안내소에서 출발해 인천대교를 경유한 후 왕산마리나 또는 을왕리해변에서 자유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약 2시간의 코스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 친구 모두에게 추천하며 낮과 밤의 경계에서 인천의 숨겨진 매력을 재발견할 수 있다. 2층 외부 좌석을 이용할 땐 추위에 대비해 외투나 담요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234 (송도동)서울달
2024년 서울의 신규 야간관광 콘텐츠 서울달(SEOULDAL)은 여의도 상공을 수직 비행하는 계류식 헬륨가스 기구로, 여의도공원 하늘에서 서울의 멋진 야경을 가장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체험시설이다. 서울의 화려한 야경을 조망할 수도 있지만 멀리서 서울 야경을 바라보면 서울달(SEOULDAL)도 멋진 서울 야경의 한 부분이 된다. ※ 실시간 기상상황에 따라 비행 여부 결정(홈페이지 참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68-1 (여의도동)
인왕산 무무대 전망대
무무대 전망대는 인왕산 자락길 중간 지점에 자리한 서울시 공식 야경 명소로, 사직공원에서 윤동주시인의 언덕 방향으로 이어지는 인왕산 자락길을 따라 운동화만 신고도 부담 없이 오를 수 있다. 낮에는 서촌의 고즈넉한 지붕 너머로 펼쳐지는 도심 파노라마를, 해 질 무렵 매직아워에는 붉게 물드는 하늘과 도심이 어우러지는 풍경을, 밤에는 반짝이는 서울 야경을 서로 다른 세 가지 표정으로 즐길 수 있다. 남산의 팔각정·아차산 해맞이광장과 함께 서울 일출 촬영 최적지로도 알려져 있다. 인근 윤동주문학관·초소책방 더숲·수성동계곡과 연계해 인왕산 자락길 산책 코스로 즐기기 좋다.
서울 종로구 옥인동 산3-1
1삼포 만화북투어
삼포주민협동조합은 인천 인구 300만 명 시대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는 원도심 삼포 지역의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투어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고 있다. 조합은 삼포의 역사, 문화, 산업, 경제, 문학을 중심으로 지금까지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지역 고유의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삼포 만화북투어, 삼포 만화북의 모험 – 보드게임, 삼포 민화북 미션투어 등 주민 주도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특히 '민화북 미션투어'는 주민들이 직접 스마트폰을 활용해 참여하는 자기 주도형 투어로,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지역의 이야기를 체험하며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지역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인천광역시 동구 어촌로5번길 3-3 (만석동, 만석3 우리집) 인천 동구 어촌로 5번길 3-3
5망우산(서울)
망우산은 서울 중랑구 망우동과 면목동, 경기도 구리시에 걸쳐 있는 해발 281.7m의 산이다. 망우산 일대에는 1933년 공동묘지로 지정된 서울시립장묘사업소 망우묘지와 아동문학가인 소파 방정환과 민족 대표 33인의 한 분인 독립운동가인 오세창, 한용운 그리고 천연두 보급의 선구자로 의학자이며 국어학자인 지석영 등이 안장되어 있는 망우리공원 등의 시설이 있다. 공원에는 시인 박인환, 문일평, 서병호, 서옹일, 오재영, 서광조, 유상규, 교육가 오긍선 등 여덟 분의 연보비가 추가로 설치되어 역사의 교육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망우리공원에는 5.2㎞의 산책로가 있으며, 1998년 산책로의 이름을 공모하여 사색의 길로 부르기 시작했다. 문화재로는 거북비로 불려 오던 조선 중기의 문신인 충익공 신경진 묘역(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이 있다. 도시환경과 자연관찰로, 나무 정자, 약수터 등의 시설이 있으며, 수목 관리가 잘 되어있고, 공기가 맑아 휴식 및 자연공원으로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다.
서울 중랑구 망우동
통영밤바다 야경투어
경상남도 통영시 도남로 269-20
경상남도 통영시 도남로 269-20
달빛야경누리길
성안동의 높은 지대에서 내려다 보이는 시티뷰는 대표적인 야경 명소이다. 이곳을 울산 중구청에서 달빛야경누리길로 새롭게 조성하였다. 길가에 바닥조명을 설치하고 여러 포토존을 설치하여 천천히 산책하면서 구경도 하고 사진을 마음껏 찍을 수 있다. 첫 번째 포토존인 ‘달빛누리길’은 함월유아숲체험원 입구 쪽에 위치하고 있다. 초승달 조명과 달빛누리길이라는 문구로 표시되어 있어 시작점을 정확하게 알 수 있다. 보름달 포토존은 구름과 별 조형물로 꾸며져 있는데 해가 졌을 때 각양각색으로 빛이 난다. 감성 글귀 포토존은 "넌 달인가 보다, 밤만 되면 떠오르는 걸 보니"라는 글귀와 손하트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 커플끼리 사진 찍기 좋다. 마지막으로 천국의 계단 포토존은 공중에 떠있는 듯한 계단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은은하게 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멋진 울산대교가 보이는 야경을 사진에 담기 좋다.
울산광역시 중구 성안동 542
음성 흥미진진한 팩토리 투어센터
흥미진진한 팩토리 투어센터는 한독 생산공장 내 약초원을 리노베이션한 이색적인 공간으로 투어 팩토리, 그린 팩토리, 플레이 팩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투어 팩토리에서는 음성 내 기업과 생산 제품을 한 눈에 보고 관광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그린 팩토리에서는 마치 숲 속에 온 듯한 공간에서 쉴 수 있다. 또, 플레이 팩토리에서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해볼 수 있다.또, 흥미진진한 팩토리 투어센터은 한독의약박물관에서 도보로 3분 거리에 있어 다양한 볼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 대풍산단로 78
여행코스 88
세계유산 성곽에서 야경에 취하다.
국내에서 11번째로 세계유산에 등재된 남한산성은 야경 또한 탐스럽다. 산성 주변에 흩어진 유적 사이를 걸으며 숲과 성곽 둘레길이 선사하는 한낮의 여유를 만끽했다면, 해 질 무렵에는 산성에서 바라보는 야경에 취해보자. 남한산성 서문 위에서 바라보는 서울을 아우른 야경은 시대를 넘어서는 아득한 추억을 만들어낸다. 야경을 감상하는 최고의 포인트는 서문 성곽 위다.

동대문 투어하기
동대문은 서울에서도 매우 특이한 볼거리가 많은 상가문화 밀집지역이다. 최근에는 핫이슈를 뿌리며 동대문디자인플라자가 들어와 볼거리를 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지역은 먹자골목 등 오래된 명물 맛집이 많아 먹는 재미도 있으니, 서울에 오면 한번쯤은 동대문 투어에 나서보자.

낮이 좋아? 밤이 좋아? 서울의 주경, 야경 여행코스
밤에 보아도 아름다운 광화문에서부터 서울 도심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남산서울타워까지 낮도 좋고, 밤도 좋은 서울의 주경, 야경 코스이다. 편리한 여행을 원한다면 서울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 2015 시티투어 책자 참고

서울 용산을 중심으로 알차게 하루 즐기기
국립중앙박물관은 서울의 가장 볼거리가 많은 박물관 중의 하나이며 용산공원은 가족 나들이하기 좋은 공원이다. 주변에 전쟁기념관을 함께 둘러보고 저녁에는 남산서울타워에 올라 서울야경을 감상한다면 아주 즐거운 서울나들이가 될 것이다.

북서울 꿈의 숲과 불암산에 올라 야경을 보다
북서울 꿈의 서울은 예전의 드림랜드 자리에 들어선 넓은 대지의 도시공원이다. 가족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넓은 자연공간을 제공하며 시립미술관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주변 수락산의 송암사와 쭉 뻗은 수락산의 서울 야경은 큰 즐거움을 선사해줄 것이다.
서울의 놀거리, 볼거리를 하루에
성북동의 고즈넉한 미술관에서 수준 높은 고미술을 관람하고, 서울 사람이라면 한번은 가봤을 롯데월드에서 한나절 신나게 놀이기구를 즐겨보자. 그리고 저녁쯤 남산 서울타워에서 야경을 보며 서울여행을 마무리하면 후회 없는 하루가 될 것이다.

서울시티투어 버스를 이용하면 서울여행이 쉬워진다
역사, 문화, 관광, 쇼핑, 체험 등 여행의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는 서울을 가장 쉽고 간편하게 여행하는 방법은 시티투어버스를 타는 것이다. 특별한 계획을 세우지 않아도 알아서 여행지에 데려다주니 시간을 재촉할 필요가 없다. 서울 파노라마 코스, 도심·고궁 코스, 야경 1층 코스, 야경 2층 코스 등 네 종류가 있고, 이중 서울 파노라마 코스는 트롤리버스를 타고 도심을 가로지르며 남산에 올라 서울 풍경을 내려다본다. 63스퀘어 63씨월드에서 바닷속 친구를 만나고, 63왁스뮤지엄에서 실제 크기로 제작된 세계 유명 인물과 사진을 찍는다. 63스카이아트에서는 미술 작품을 감상하며 한강을 구경한다. 젊음이 넘치는 홍대거리에서는 원근법을 활용해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한 입체 미술 작품을 통해 스스로 미술 작품의 일부가 되는 경험을 한다.

양구 아트 투어
화가 박수근이 태어나 자란 땅이 양구다. 박수근 특유의 거칠면서도 따스한 화폭 속 주인공을 찾아 양구를 누빈다. 박수근미술관을 여행할 때 흔히 미술관 본관만 보고 돌아가는 이들이 많은데 디자인이 독특한 박수근파빌리온과 젊은 작가를 만날 수 있는 현대미술관, 창작스튜디오, 미술관 앞 카페 수군수군도 함께 둘러볼 것. 50여년 만에 개방된 천혜의 자연 두타연, 조선백자의 둥근 아름다움에 빠지는 양구백자박물관까지 예술 향기 그윽하고 자연의 생생함을 즐기는 양구 아트 투어 코스다.
